'선넘패' 안정환 "야시장 때문에 여행가는 경우 많아" 여행의지 활활

김지호 기자 / 기사승인 : 2024-09-27 10:19:56

[메가경제=김지호 기자] 채널A ‘선 넘은 패밀리’ MC 안정환과 이혜원이 인도네시아 야시장의 매력에 푹 빠져 ‘여행 의지’를 활활 불태운다.

 

▲'선 넘은 패밀리' MC 군단이 인도네시아 길리 투어를 지켜보며 매력에 흠뻑 빠져들고 있다. [사진=채널A]

 

27일(오늘) 밤 9시 40분 방송하는 채널A ‘선 넘은 패밀리’ 52회에서는 안정환, 이혜원, 유세윤, 송진우가 스튜디오 MC로 자리한 가운데, 방송인 샘 해밍턴, 율리아, 크리스가 패널로 나서, ‘인도네시아 패밀리’ 이지연X나낭 부부가 선보이는 길리섬 투어에 한껏 몰입하는 현장이 그려진다.

 

이날 이지연X나낭 부부는 딸 모아나와 함께 등장해 스튜디오 출연진들의 열띤 환영을 받는다. 이지연은 “발리에서 서핑 강사로 일하는 남편이 성수기인 지난 여름, 매일 8시간씩 강습을 하며 바쁘게 보냈다. 휴식이 필요해 가족끼리 길리섬으로 여행을 가기로 했다”고 밝힌다. 직후, 길리섬으로 떠난 이지연은 “이곳에는 매연을 발생시키는 차, 오토바이가 없어서, 환경 보호가 잘 되어 있다. 공기도 깨끗하고, 아이들과 놀러가기에 무척 좋은 곳”이라고 소개한다.

 

세 식구가 가장 먼저 방문한 곳은 호텔 앞에 위치한, 거북이를 눈앞에서 볼 수 있는 ‘터틀 포인트’다. 이들의 즐거운 물놀이 현장에 송진우는 “거북이와 같이 하는 수영이라니, 너무 특별하다”라며 부러워하고, 안정환도 “완전 아쿠아리움 같네”라고 감탄한다. 뒤이어 이지연X나낭 가족은 “노을을 보며 하는 승마 체험이 길리섬의 필수 코스”라며 ‘선셋 말타기’에도 나선다. 이지연은 “바닷바람을 맞으며 노을을 보는 낭만적 체험인데, 말이 순해서 아이들도 충분히 탈 수 있다”고 설명해 모두의 부러움을 자아낸다. 마지막으로 이들 가족은 산해진미로 가득찬 야시장 투어에 돌입하고, 안정환은 “야시장 때문에 여행 가는 경우도 많다. 이런 곳에서 먹어야 맛있다”며 기대감을 드러낸다. 직후, 이지연X나낭 가족은 새우와 문어 등 각종 숯불구이를 맛있게 먹어치우는데, 이를 본 이혜원은 “너무 맛있겠다”며 입맛을 다신다. 안정환은 “가야겠네, 우리 혜원이~”라고 호응하고, 이혜원은 “여기는 빨리 예약을 해야겠다”며 ‘방문 의지’를 활활 불태워 스튜디오를 웃음으로 채운다.

 

안정환X이혜원의 과몰입을 유발한 이지연X나낭 가족의 인도네시아 길리섬 투어는 27일(오늘) 밤 9시 40분 방송하는 채널A ’선 넘은 패밀리’ 52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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