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월드 게임 어플 ‘점핑 어드벤처’, 구글 피처드 선정

정창규 / 기사승인 : 2020-05-22 13:43:12
지난 3월 출시 후 꾸준한 인기로 구글 플레이스토어 추천어플 선정
친근한 캐릭터, 간단한 화면터치, 랭킹 이벤트 등으로 유저들의 인기 끌어
롯데월드 게임어플 점핑어드벤처 구글피처드 선정.(사진=롯데월드 어드벤처)
롯데월드 게임어플 점핑어드벤처 구글피처드 선정.(사진=롯데월드 어드벤처)

[메가경제= 정창규 기자] 롯데월드 어드벤처(대표 최홍훈)는 원터치 점프게임 ‘점핑 어드벤처’가 구글 피처드에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점핑 어드벤처’는 300만 다운로드를 기록한 ‘플라잉 라바’, 탱크슈팅게임 ‘미니기어즈’ 등을 개발한 클라프와 협력해 개발한 게임이다.


구글 피처드는 구글 플레이스토어 금주의 신규 추천어플을 의미하며 선정된 어플은 구글 플레이스토어 내 최상단에 일주일간 소개된다. 선정기준은 구글에서 정확하게 밝히고 있지 않으나 게임 품질, 사용자 리뷰 및 평점, 구글 정책 준수 여부 등으로 알려져 있다. 지난 2월 출시한 ‘점핑 어드벤처’는 5월 19일 기준으로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평점 4.6점을 기록하고 있다.


‘점핑 어드벤처’는 로티, 로리가 지구마을을 행복하게 만들기 위해 전설 속 빛의 보석 ‘드림스타’를 모아 전설의 놀이기구를 부활시킨다는 스토리를 바탕으로 한다. 게임 미션은 간단하다. 좌우로 움직이는 캐릭터를 점프시켜 정해진 층수에 도착시키면 된다.


지난 30년간 롯데월드 어드벤처를 지켜온 대표 캐릭터 로티, 로리가 주인공으로 등장해 친근감을 선사하고 간단한 화면 터치만으로 누구나 쉽게 게임을 즐길 수 있다는 것이 인기요인으로 뽑힌다. 기본 ‘멜빵 로티’, ‘원피스 로리’부터 각종 특수능력이 부여된 ‘탐험가 로티, 로리’ 등 총 15종의 캐릭터를 선택해 게임을 즐기는 재미도 쏠쏠하다. 여기에 매달 랭킹 1위와 최고 등급인 다이아몬드 등급에서 12명을 추첨해 롯데월드 어드벤처 종합이용권을 제공하는 ‘랭킹 이벤트’로 유저들의 경쟁심리를 자극하며 많은 참여를 이끌고 있다. 다이아몬드 등급은 점수 2400점 이상을 달성하면 획득 가능하다.


‘점핑 어드벤처’ 개발을 담당한 롯데월드 신규개발팀 정대현 팀장은 “롯데월드가 처음으로 대표 캐릭터 로티, 로리를 활용해 만든 게임 ‘점핑 어드벤처’가 구글 피처드에 선정된 것을 기념해 추가 이벤트 및 우대를 6월에 진행할 계획이다”며 “앞으로도 로티, 로리 외에도 롯데월드가 보유한 다양한 캐릭터 자산을 활용한 콘텐츠를 다각도로 선보일 예정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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