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게임즈, '우마무스메 프리티 더비' 출시

이석호 / 기사승인 : 2022-06-21 02:20:57

카카오게임즈는 20일 일본 사이게임즈가 개발한 모바일 게임 '우마무스메 프리티 더비'를 20일 정식 출시했다.

'우마무스메'는 실존하는 일본 경주마의 이름과 영혼을 이어받은 캐릭터를 키우고, 레이스에서 승리하기 위해 경쟁하는 육성 시뮬레이션 게임이다. 

 

▲ 카카오게임즈 제공


지난해 2월 일본에서 출시된 이 게임은 올해 4월 기준 다운로드 수가 1400만 건을 돌파했고, 트위터의 세계 트렌드 1위에도 오른 바 있다.

지난 4월 26일부터 진행한 사전 예약에서는 100만 명을 넘어서며 관심을 끌었다.

카카오게임즈는 이번 정식 출시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메가경제=이석호 기자]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석호
이석호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81층 들어설 성수동 삼표부지 개발 '일시정지'…성동구 "공공기여 유효, 해법 찾을 것"
[메가경제=정태현 기자] 성수동 삼표레미콘 부지 복합개발 사업이 국토교통부 수도권정비실무위원회 심의에서 보류되자 성동구가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한 해법 마련에 나섰다. 성동구는 관계기관이 사업의 공공적 가치와 지역 발전 효과를 함께 고려해 합리적인 대안을 마련해야 한다는 입장이다.5일 성동구에 따르면 국토부 심의 보류에도 삼표부지 복합개발에 따른 6054억

2

넷마블, 2Q 영업이익 801억원…신작 효과 매출 성장·수익성 둔화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넷마블은 연결 기준 올해 2분기 매출 7492억원, 영업이익 801억원, 당기순이익 2039억원을 기록했다고 5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4.4%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20.8% 감소했다. 당기순이익은 27.3% 늘었다. 전 분기와 비교하면 매출은 15.0%, 영업이익은 50.8% 각각 증가한 반면 당기순이익은 3.3% 감소

3

디노티시아, AI 스토리지로 글로벌 무대 섰다…FMS 2026 어워드 수상
[메가경제=주영래 기자] 장기기억 인공지능(AI) 및 반도체 통합 솔루션 기업 디노티시아가 자체 개발한 AI 스토리지 기술로 글로벌 메모리·스토리지 시장에서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AI 연산 경쟁이 GPU를 넘어 데이터 저장과 검색 영역으로 확산하는 가운데, 소프트웨어와 전용 반도체를 결합한 사업 모델로 시장 공략에 나선다는 전략이다.디노티시아는 미국 캘리포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