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성, 신곡 ‘어이가 없네’ 발매! "기분 좋은 에너지 전달하고파"

김지호 기자 / 기사승인 : 2024-12-09 10:32:31

[메가경제=김지호 기자] 트로트 가수 최대성이 독보적 경쾌함과 재치가 담긴 신곡으로 돌아온다. 

 

▲가수 최대성이 신곡 '어이가 없네'를 발표한다. [사진=모비포유]

 

최대성은 9일(오늘) 정오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신곡 ‘어이가 없네’를 공개한다. 

 

이번 싱글은 트로트를 새로운 감각으로 노래하는 가수 최대성이 삶 속에서 느끼는 황당한 순간들을 재치 있는 가사와 함께 경쾌한 멜로디로 풀어내 남녀노소 누구나 흥겹게 즐기고 공감할 수 있는 곡이다. 

 

특히 가사에 반복되는 후렴구 “어이야 어이야 어이가 없네”는 한번 들으면 귀에 착 달라붙어 온종일 흥얼거리게 되는 깊은 중독성을 자랑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여기에 최대성 특유의 시원한 음색이 곡의 매력을 배가시킨다. 

 

더불어, 소속사 모비포유 관계자는 “이번 신곡 ‘어이가 없네’는 정통 트롯의 감성에 현대적 해석을 더해 세대와 장르를 초월하는 힘을 가진 노래로, 대중에게 기분 좋은 에너지를 전달할 것이다”라며 기대와 응원을 당부했다. 

 

한편 최대성은 ‘내일은 미스터트롯’에서 인연을 쌓은 가수 영탁이 작곡한 ‘혹시’로 활발히 활동했으며, TV조선 ‘화요일은 밤이 좋아’, KBS 1TV ‘생로병사의 비밀’, ‘아침마당’, MBN ‘특종 세상’, TBC ‘가요 아카데미’ 진행 등 다채로운 방송으로 대중을 만나고 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채비, 현대차 손잡고 인도네시아 발리 전기버스 충전시장 진출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전기차 급속 충전 인프라 기업 채비가 현대자동차와 손잡고 인도네시아 친환경 대중교통 시장 공략에 나선다. 발리 전기버스 충전 인프라 구축을 시작으로 동남아시아 시장 진출을 확대한다는 구상이다. 23일 업계에 따르면 채비는 글로벌녹색성장기구(GGGI)가 추진하는 '인도네시아 발리 친환경 전기버스 교통체계 구축사업'에

2

1만4000달러 경주마의 그랑프리 제패…한국경마, 10년 전 세계로 눈 돌렸다
[메가경제=심영범 기자]2016년 10월 한국경마는 경주로 안팎에서 변화의 가능성을 보여줬다. 한국마사회가 미국에서 육성한 경주마가 세계 최고 수준의 경주 무대인 브리더스컵에 진출했고, 저렴한 가격에 도입된 외산마는 국내 최정상급 경주를 잇달아 제패했다. 경마공원에서는 영화 상영과 대형 음악 공연이 열리며 경마를 넘어선 문화 콘텐츠 실험도 시작됐다. 10년

3

서승운 기수, 데뷔 15년 만에 1000승…한국 경마 역사 다섯 번째
[메가경제=심영범 기자]한국마사회 렛츠런파크 부산경남에서 활약 중인 서승운 기수(37)가 데뷔 15년 만에 개인 통산 1000승을 달성했다. 한국 경마 역사상 다섯 번째 기록으로, 부산경남을 주 무대로 활동한 기수 가운데서는 유현명 전 기수에 이어 두 번째다. 서 기수는 지난 16일 렛츠런파크 부산경남 제9경주에서 ‘금아어뎁트’에 기승해 가장 먼저 결승선을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