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디세이, '쎄.쎄.모' 시즌2 공개...'역대급 스케일에 기대UP'

김지호 기자 / 기사승인 : 2026-06-16 08:27:07

[메가경제=김지호 기자] 그룹 MODYSSEY(모디세이)가 한층 커진 스케일과 예측 불가능한 전개를 앞세운 새 리얼리티로 팬들을 찾는다.

 

▲'쎄.쎄.모 : NO EXIT'에 출연한 모디세이. [사진=엠넷플러스]

 

모디세이는 16일 오후 6시 글로벌 K-팝 플랫폼 엠넷플러스를 통해 자체 리얼리티 콘텐츠 ‘쎄.쎄.모 : NO EXIT’를 처음 공개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데뷔 과정을 담아 화제를 모았던 ‘세이세이 모디세이’에 이은 두 번째 시즌으로, 멤버들의 새로운 도전기를 그린다.

 

‘쎄.쎄.모 : NO EXIT’는 K-팝 무대에서 존재감을 넓혀가고 있는 모디세이가 한 단계 더 성장하기 위해 나서는 특별 프로젝트다. 극한의 환경 속에서 주어지는 다양한 과제를 수행하며 멤버들의 진짜 모습과 팀워크를 담아낼 예정이다.

 

첫 방송에서는 평범한 촬영 일정인 줄 알고 현장에 도착한 멤버들이 제작진의 깜짝 계획에 휘말리는 모습이 펼쳐진다. 라이브 콘텐츠 촬영을 준비하던 이들은 예상치 못한 상황에 놓이며 당황한 기색을 보이지만, 특유의 밝은 에너지로 분위기를 이끌어간다.

 

이후 멤버들은 이동 끝에 외딴섬에 도착하게 되고, 제작진은 이들에게 섬을 벗어나기 위한 미션을 제시한다. 갑작스럽게 시작된 생존 프로젝트에 멤버들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면서도 본격적인 도전에 나선다.

 

탈출을 위해 주어지는 다양한 과제들은 예능적 재미와 긴장감을 동시에 선사한다. 예상 밖 변수들이 연이어 등장하는 가운데 멤버들은 각자의 개성을 발휘하며 문제 해결에 나서고, 과정 속에서 더욱 단단해진 팀워크를 보여준다.

 

특히 탈출권을 차지하기 위한 경쟁과 협력이 반복되며 웃음 가득한 장면들이 이어진다. 무대 위 카리스마와는 다른 꾸밈없는 일상 모습 역시 이번 시즌의 관전 포인트가 될 전망이다.

 

프로그램은 첫 회부터 멤버들을 예측할 수 없는 상황 속으로 밀어 넣으며 앞으로의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높인다. 과연 모디세이가 모든 미션을 통과하고 무사히 섬을 탈출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앞서 첫 번째 리얼리티 ‘세이세이 모디세이’는 데뷔를 향해 달려가는 멤버들의 노력과 성장 과정을 진솔하게 담아내며 글로벌 팬들의 호응을 얻었다. 이후 정식 데뷔와 함께 한국, 일본, 중국 등 다양한 지역에서 존재감을 넓혀온 모디세이가 이번 시즌을 통해 또 어떤 매력을 보여줄지 기대가 모인다.

 

모디세이의 새 리얼리티 ‘쎄.쎄.모 : NO EXIT’는 16일 엠넷플러스 공개를 시작으로, Mnet에서는 17일 오후 6시 첫 방송되며 이후 매주 수요일 시청자들을 만난다.

 

한편 모디세이는 Mnet '보이즈2 플래닛'과 '플래닛C'를 통해 데뷔조가 된 멤버들로 구성, 4월 데뷔와 함께 첫 앨범이 초동 30만장을 돌파하는 등 2026년 루키로 손색없는 활약을 보여주고 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동대문구, 식품제조·가공업소 42곳 위생관리등급 평가…120개 항목 송곳 점검
[메가경제=박성태 기자] 서울 동대문구가 관내 식품제조·가공업소를 대상으로 위생 수준을 객관적으로 진단하고 자율적인 위생 관리 역량을 높이기 위한 전수 평가에 나선다. 동대문구(구청장 최동민)는 오는 11월 2일부터 30일까지 관내 식품제조 및 가공업소 42개소를 대상으로 ‘2026년도 위생관리등급 평가’를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위생관리등급 평가는 식

2

이마트, 몽골서 8호점·노브랜드 7곳 확대…출점 전략 개선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이마트가 몽골에서 대형마트와 중형점, 전문점을 아우르는 다점포 전략을 확대한다. 2016년 현지 시장에 진출한 이후 축적한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출점 형태를 다양화하고, 상권 특성에 맞춘 매장을 통해 현지 고객과의 접점을 넓히겠다는 구상이다. 29일 이마트에 따르면 몽골 울란바타르의 스포츠·문화 복합시설인 UG Arena에 현지 7

3

대웅제약 엔블로, 렙틴 감소 폭 2배…혈당 넘어 대사 개선 차별화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대웅제약의 당뇨병 치료제 ‘엔블로’가 같은 SGLT-2 억제제 계열 약물인 다파글리플로진과 비교해 혈중 렙틴 감소 폭에서 차이를 보였다. 체중 감소 정도를 통계적으로 보정한 뒤에도 차이가 유지됐으며, 인슐린 저항성 지표에서도 엔블로 투여군의 개선 폭이 더 컸다. 다만, 혈당 조절과 체중 변화에서는 두 약물 간 차이가 나타나지 않아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