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제이홉, 군 입대 앞두고 18일 '잭 인더 박스' 피지컬 음반 발매

김지호 기자 / 기사승인 : 2023-08-18 08:47:38

[메가경제=김지호 기자] 방탄소년단 제이홉이 18일 피지컬 앨범을 발매한다.

 

▲ 방탄소년단 제이홉이 18일 피지컬 앨범을 발매한다. [사진=빅히트뮤직]

제이홉은 이날 솔로 앨범 ‘Jack In The Box (HOPE Edition)’를 전 세계에 동시 발매한다. 이번 앨범은 지난해 7월 15일 공개된 제이홉의 첫 솔로 앨범 ‘Jack In The Box’가 피지컬 음반으로 재탄생한 것이다.

‘Jack In The Box’는 국내외 음원 플랫폼과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수록곡들을 다운로드하는 ‘위버스 앨범’으로 공개되는 등 이색적인 시도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제이홉은 팬들이 보다 다양한 형태로 음악을 즐길 수 있도록 군 입대 전 심혈을 기울여 피지컬 음반을 준비했다. 제이홉은 기존 앨범과 마찬가지로 ‘Jack In The Box (HOPE Edition)’의 전반적인 구성과 기획에 참여해 자신의 색깔을 담았다.

‘Jack In The Box (HOPE Edition)’는 기존 수록곡 10곡에 제이홉이 한국 아티스트로는 최초로 미국의 음악 페스티벌 ‘롤라팔루자(Lollapalooza)’에 메인 스테이지 헤드 라이너로 참여해 선보였던 라이브 음원 3곡과 인스트루멘털(Instrumental) 음원 2곡이 추가돼 총 15개 트랙으로 구성됐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메가이슈토픽] 2분기 한국 경상흑자, 독일·일본 합계 첫 추월…반도체 호황에 '세계 2위' 도약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한국의 경상수지 흑자가 반도체 수출 호조에 힘입어 독일과 일본의 흑자를 합친 규모까지 넘어섰다. 경상수지 흑자란 수출로 외국에서 벌어들인 돈이 수입하여 외국에게 지급한 돈 보다 많다는 의미한다. 올해 2분기 기준 중국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은 흑자를 기록하면서 한국 경제의 수출 경쟁력이 부각되고 있다. 국제통화기금(IMF)은 올해

2

롯데건설, 임직원·가족 '그린팜' 봉사…수확 농작물 이웃 나눔
[메가경제=정태현 기자] 롯데건설 임직원과 가족들이 친환경 텃밭에서 농작물을 수확하고 꽃바구니를 만드는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수확물과 제작한 꽃바구니는 지역 복지관을 통해 주민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롯데건설은 지난 9월 19일과 이달 24일 서울 강서구 개화동 일대에서 '그린팜(Green Farm)'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3

삼성물산, 반포푸르지오 리모델링 수주…1250억원 규모 '넥스트 리모델링' 첫 적용
[메가경제=정태현 기자]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서울 서초구 반포푸르지오아파트 리모델링 사업의 시공권을 확보했다. 공사비는 약 1250억원으로, 기존 건물의 골조를 유지하면서 주거시설과 설비를 개선하는 '넥스트 리모델링'을 처음 적용한다.삼성물산은 지난 24일 열린 반포푸르지오아파트 리모델링주택조합 총회에서 시공사 선정 안건이 가결됐다고 25일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