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오츠카, 문화체육관광부·스포츠안전재단과 스포츠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 전개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5-09-15 09:22:11

[메가경제=심영범 기자]동아오츠카는 문화체육관광부, 스포츠안전재단과 지난 12일부터 13일까지 양일간 파주에서 열린 ‘제19회 경기도 장애인 생활체육대회 2025 파주’ 현장에서 여름철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경기도장애인체육회가 주최하고 파주시 및 파주시장애인체육회가 주관, 경기도가 후원하는 대회에 맞춰 마련됐다. 대회에는 경기도 내 31개 시·군 선수단과 관계자, 관람객 등 약 5000여 명이 참여했다.

 

▲ [사진=동아오츠카]

 

동아오츠카와 문화체육관광부, 스포츠안전재단은 관람객을 대상으로 온열질환 예방 5대 수칙(수분, 그늘, 휴식, 보냉장구, 응급조치)을 알리고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프로그램 참가자는 그늘에서 보냉장구인 아이스튜브를 착용한 뒤 휴식을 취하며 체온 조절의 중요성과 온열질환 발생 시 응급조치 방법을 배우고 참여형 OX 퀴즈를 통해 안전 지식을 점검했다. 수분 보충 음료인 포카리스웨트를 전달받으며 여름철 꾸준한 수분 섭취 습관의 필요성을 인식했다.

 

동아오츠카 관계자는 “여름철 스포츠 현장에서는 선수뿐 아니라 관람객도 온열질환 위험에 쉽게 노출될 수 있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누구나 실천할 수 있는 예방 수칙을 생활화하고 안전한 스포츠 관람 문화를 확산하는 데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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