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홀딩스 '별이되어라!' 신규 포스임팩트 영웅 등장

정호 기자 / 기사승인 : 2024-11-01 09:47:52

[메가경제=정호 기자] 컴투스홀딩스가 판타지 모험 RPG ‘별이되어라!’의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새로운 포스임팩트 영웅 ‘광기의 주르반’이 등장했다. ‘광기의 주르반’은 아름다운 외모를 지닌 계약의 천사였지만 멸망의 미래를 엿본 후 타락하게 된 존재다. 전장의 대적자 세력 소환사로서 시그니처 스킬 '광기의 학살자'를 사용하면 ‘학살자 주르반’으로 변신해 더욱 강력한 공격할 펼칠 수 있다. ‘광기의 주르반’은 월드 보스 ‘골렘’, ‘야누스’, ‘네메시스’를 공략하는데 더 큰 위력을 발휘할 것으로 기대된다.

 

▲ <사진=컴투스홀딩스>

 

다양한 이벤트도 열린다. 먼저 다음달 4일부터 진행되는 ‘아틀라스의 보물 찾기’ 이벤트에서는 미션을 해결하고 보물상자를 획득할 수 있다. 보물상자를 열어 ‘루비’, ‘태초의 결정’ 등 보상을 얻을 수 있다. 모험 던전 도전 횟수에 따라 ‘기억의 파편’을 지급하는 ‘기억의 파편 대방출’을 비롯해 ‘카트리나 흔적조사’, ‘투표 이벤트’ 등도 유저들을 기다린다.

 

‘별이되어라!’는 플린트가 개발하고 컴투스홀딩스가 서비스하는 판타지 모험 RPG다. 감성적인 동화풍의 그래픽이 돋보이는 이 게임은 방대한 세계관 기반의 탄탄한 스토리가 특징이다. 업데이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별이되어라!’ 공식 카페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정호 기자
정호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K-섬유 생태계 경쟁력 높인다…국내 제조기술 해외 확산 '속도'
[메가경제=심영범 기자]글로벌 섬유·패션 산업이 생산 규모 확대를 넘어 스마트 제조와 공급망 경쟁력 확보 경쟁에 돌입한 가운데, 국내 대표 섬유 기업들이 제조 혁신과 국산 기술 확산에 속도를 내고 있다. 영원무역이 국내 섬유기계 전문기업과 손잡고 해외 생산기지에 국산 설비를 도입하며 K-섬유 제조 생태계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국내 기술 기반 생산설비의 글

2

서울특별시의회, '홍보물 편집위원회' 위촉…채유미 편집위원장 선출
[메가경제=박성태 기자] 서울특별시의회가 1000만 서울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의정 활동을 생생하게 전달하기 위해 홍보물 편집위원회를 새롭게 꾸리고 가동에 들어갔다. 서울특별시의회(의장 임만균)는 6일 서울시의회에서 소식지 및 영상 홍보물을 심의·의결하는 ‘서울특별시의회 홍보물 편집위원회’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위촉식 직후 개최된 제1차 회의에

3

美 ESS 시장 판 바뀐다…대중 규제 강화에 K-배터리·전력기기 기회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와 재생에너지 확산으로 미국 에너지저장장치(ESS) 수요가 급증하는 가운데 대중국 관세와 공급망 규제가 강화되면서 한국 기업의 시장 진입 기회가 커지고 있다. 가격보다 원산지와 현지 조달, 유지보수 역량이 중요해지면서 배터리뿐 아니라 변압기·케이블·안전설비 등 국내 전력산업 전반이 수혜를 볼 수 있다는 분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