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 '해외투자 위클리 라운드업 챌린지' 이벤트

윤중현 기자 / 기사승인 : 2025-09-15 10:24:53

[메가경제=윤중현 기자] NH투자증권의 나무증권은 해외주식 투자 고객을 대상으로 '해외투자 위클리 라운드업(WEEKLY ROUND-UP) 챌린지'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오는 19일까지 5일간 진행되며, NH투자증권 나무(NAMUH) 앱을 통해 이벤트를 신청한 고객 중 이벤트 기간 내 해외주식을 1억원 이상 거래한 고객이면 참여 가능하다.

 

▲[자=NH투자증권]

 

고객의 해외주식 거래 금액에 따라 최대 150만원의 투자지원금이 지급되며 혜택 구간별 리워드 금액은 ▲1억원 이상 10억원 미만(1만원) ▲10억원 이상 50억원 미만(3만원) ▲50억원 이상 100억원 미만(10만원) ▲100억원 이상 500억원 미만(30만원) ▲500억원 이상(150만원)이다. 이벤트 혜택은 오는 25일 지급될 예정이다.

 

이벤트 기간 내 신청 전 거래금액도 소급 인정되며 타사 대체 입고 시에는 최대 500만원의 리워드를 지급하는 '나무로 주식 옮기고 해외주식 새로고침 시작(시즌4)' 이벤트와 중복 참여도 가능하다. 자세한 이벤트 내용은 NH투자증권 나무 앱 또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연미 NH투자증권 디지털영업추진부 부장은 "이번 해외주식 거래 이벤트는 고객의 글로벌 투자 체력을 기르고, 짧은 기간 내 최대 혜택을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며 "이번 라운드 1을 시작으로 지속적인 챌린지를 이어갈 수 있게 확대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윤중현 기자
윤중현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국민銀, 여자프로농구 타이틀 스폰서 기념 이벤트…165명 굿즈 증정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KB국민은행이 2026~2027 여자프로농구 타이틀 스폰서 참여를 기념해 고객 대상 이벤트를 진행한다. 여자프로농구 개막에 맞춰 모바일뱅킹 이용 고객에게 구단 굿즈를 제공하고 스포츠 마케팅을 통한 고객 접점 확대에 나선다.KB국민은행은 1일 개막하는 KB스타뱅킹 2026~2027 여자프로농구의 타이틀 스폰서 참여를 기념해 오는 12

2

삼성전자, 갤럭시 이어 AI 가전까지…크리에이터 마케팅 확대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삼성전자가 모바일에서 성과를 거둔 크리에이터 마케팅을 인공지능(AI) 가전 분야로 확대한다. 제품 기능을 일방적으로 소개하는 기존 홍보 방식에서 벗어나 실제 사용자의 경험을 콘텐츠로 전달하고 소비자와의 접점을 넓히겠다는 전략이다.삼성전자는 AI 가전 크리에이터 프로그램인 삼성 크루(Samsung Crew) 1기를 출범했다고 1일 밝

3

NH농협銀, 발전에너지 2.1조 투자…전력산업 전문가 초청 GIB 포럼 개최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NH농협은행이 인공지능(AI) 산업 성장에 따른 전력수요 증가에 대응해 발전에너지 분야 투자금융 확대에 나섰다. 신안우이 해상풍력 등 대규모 발전사업에 참여하며 관련 투자 규모를 2조1000억원까지 늘린 가운데 전력산업 전문가를 초청해 새로운 금융사업 기회를 모색했다.NH농협은행은 지난달 27일 서울 중구 본사에서 건국대학교 박종배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