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랑풍선, ‘유류할증료 인상 없는 알짜 여행지’ 기획전 진행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6-04-06 10:40:28

[메가경제=심영범 기자]노랑풍선은 ‘유류할증료 인상 없는 알짜 여행지’ 기획전을 선보인다고 6일 밝혔다.

 

상품 구성은 단거리부터 장거리까지 마련했다. 동남아 지역에서는 방콕·파타야, 코타키나발루, 싱가포르, 마나도 등 휴양형 여행지를 중심으로 상품이 구성됐으며, 일본과 중국 노선으로는 도쿄, 도야마 알펜루트, 태항산, 황산, 여강(리장), 장가계·원가계 등이 포함됐다. 이와 함께 스페인·포르투갈, 시드니 등 장거리 상품도 소개한다.

 

▲ [사진=노랑풍선]

 

인천 출발뿐 아니라 부산, 청주 등 지방 출발 노선도 운영한다.

 

노랑풍선 관계자는 “최근 유류할증료 상승으로 여행 비용 부담이 확대된 상황”이라며 “이번 기획전을 통해 예약 시 인기 노선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선점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기아, 3분기 영업익 1.8조원 전년비 24% 증가…전기차·하이브리드 판매가 실적 견인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기아가 글로벌 자동차 시장의 수요 둔화에도 전기차(EV)와 하이브리드(HEV) 판매 확대에 힘입어 올해 3분기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두 자릿수 성장했다. 다만 원자재 가격 상승과 중동 분쟁 등으로 수익성 개선 폭은 제한됐다. 기아는 30일 3분기 연결 재무제표 기준 매출 31조5974억원, 영업이익 1조8183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

2

"66년 전통에 혁신 더했다"…부광약품, 새 CI로 이미지 쇄신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부광약품이 창립 66주년을 맞아 기업 이미지(CI)를 새롭게 단장하고 글로벌 제약기업으로의 도약 의지를 밝혔다. 60년 넘게 이어온 브랜드의 상징성은 유지하면서 로고와 색상 등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기업 정체성을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특히 기존 불꽃 모양의 심볼을 계승하면서 생명과학 기술과 혁신을 상징하는 디자인 요소를 반영

3

포스코퓨처엠, LG엔솔과 배터리 소재 72만톤 공급 추진…LFP·인조흑연 협력 확대
[메가경제=정태현 기자] 포스코퓨처엠이 LG에너지솔루션과 리튬·인산·철(LFP) 양극재와 인조흑연 음극재 등 이차전지 핵심소재 공급 협력을 확대한다. 기존 삼원계 양극재 중심의 협력에서 차세대 배터리 소재까지 범위를 넓히고, 글로벌 공급망 변화에도 공동 대응한다는 계획이다.포스코퓨처엠은 LG에너지솔루션과 '미래 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