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랑풍선, 장애인 일자리 창출 위한 PC 기부 행사 ‘행복 드림’ 진행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5-09-19 10:47:12

[메가경제=심영범 기자]노랑풍선은 지난 18일 서울 중구 본사 사옥에서 PC 기부 행사 ‘제4회 노랑풍선 행복드림’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지난 2022년 처음 시작돼 올해로 4회째를 맞는 노랑풍선 행복 드림 캠페인은 구직 활동에 어려움을 겪는 사회 취약 계층과 장애인 및 장애인 가족을 대상으로 하는 PC 기부 행사다. 

 

▲ [사진=노랑풍선]

 

이번 캠페인에서 노랑풍선은 사단법인 행복 일자리 운동본부에 데스크탑, 모니터 등의 PC 장비를 기부했다. 

 

노랑풍선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은 단순한 자산 기부를 넘어, 지역사회의 정보 격차를 해소하고 장애인 및 취약계층의 자립을 지원하는 의미 있는 활동”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SKT, AI 에이전트 1500개 실무 투입…조직 생산성 혁신 가속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SK텔레콤이 인공지능(AI) 활용 범위를 개인 업무에서 조직 전체로 확대하며 생산성 혁신에 속도를 낸다. AI 에이전트를 직접 제작한 직원이 4000명을 넘어선 가운데 업무 프로세스 재설계와 데이터 활용 환경 개선을 통해 실질적인 경영 성과를 창출한다는 전략이다.SK텔레콤은 1일 개인의 업무 편의성 향상을 넘어 조직 전체의 생산성을

2

KB국민銀, 12조6000억 AI 금융주선 확보…네이버 GPU 투자 뒷받침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KB국민은행이 12조6000억원 규모의 인공지능(AI) 컴퓨팅 인프라 사업 금융주선권을 확보했다. 국내 금융권에서 처음 시도되는 그래픽처리장치(GPU) 파이낸싱으로, 네이버가 추진하는 대규모 AI 팩토리 구축에 필요한 자금을 조달하는 역할을 맡는다.KB국민은행은 글로벌 대체투자 운용사 브룩필드가 추진하는 AI 컴퓨팅 인프라 사업의

3

한국마사회, 광안리해수욕장 반려해변 입양…포니와 해양환경 지킨다
[메가경제=심영범 기자]한국마사회 렛츠런파크 부산경남이 광안리해수욕장을 반려해변으로 입양하고 해양환경보전을 위한 정화활동에 나섰다. 한국마사회 렛츠런파크 부산경남은 지난달 29일 광안리해수욕장에서 ‘한국마사회와 함께하는 반려해변 입양 및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 반려해변 사업은 해양환경공단이 추진하는 해양환경보전 프로그램이다. 기업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