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컨티넨탈 호텔, 독보적인 미식 경쟁력 돋보이는 봄 애프터눈 티 출시

주영래 기자 / 기사승인 : 2024-04-01 11:04:56

[메가경제=주영래 기자] 파르나스호텔(대표이사 여인창)이 운영하는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이하 ‘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와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이하 ‘인터컨티넨탈 코엑스’)가 1일 봄 시즌을 맞아 파르나스호텔만의 독보적인 미식 경쟁력이 돋보이는 이색 애프터눈 티 2종을 선보였다.


먼저, 5월 31일까지 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 ‘로비 라운지 & 바’에서는 호텔 업계 최초로 딤섬을 테마로 한 ‘딤섬 로열 하이티’를 선보인다. 

 

▲ 인터컨티넨탈 호텔, 독보적인 미식 경쟁력 돋보이는 봄 애프터눈 티 출시

이번 프로모션을 위해 ‘맛의 누각’을 지향하는 인터컨티네탈 파르나스의 모던 차이니즈 파인 다이닝 ‘웨이루’의 현지인 딤섬 전문 셰프 푸아 와이만이 출격했다. 딤섬 경력만 30년 이상을 자랑하는 싱가포르 출신의 푸아 와인만 셰프가 손수 빚은 게살 소룡포, 트러플 야채 수정 교자, 관자 샤오마이 등 6 가지 수제 딤섬과 호텔의 수석 페이스트리 셰프가 만든 흑임자 몽블랑, 피치 루바브 타르트, 자스민 대나무 무스 등의 6가지 디저트 등 총 12가지 메뉴가 푸짐하게 제공된다. ‘딤섬 로열 하이티’는 매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이용 가능하며, 가격은 2인 기준 12만원이다.


인터컨티넨탈 코엑스 ‘로비 라운지’에서는 6월 30일까지 유기농 말차를 사용하는 국내 프리미엄 말차 전문 브랜드 ‘슈퍼말차’와 협업하여 ‘그린 브리즈 애프터눈 티 with 슈퍼말차(이하 ‘그린 브리즈 애프터눈 티’)’를 선보인다. ‘그린 브리즈 애프터눈 티’는 웰컴 과일을 시작으로, 말차 몽블랑, 말차 벚꽃 쉬폰, 말차 포카치아, 말차 대파 크림치즈 스콘 등 말차를 활용한 다채로운 디저트와 세이보리 10종, 애프터눈 티 스페셜 음료인 ‘얼그레이 크림 말차 라떼’가 제공된다.

 

또한, ‘그린 브리즈 애프터눈 티’ 이용 고객에게는 슈퍼말차를 스틱으로 포장한 ‘슈퍼말차 텐’과 전용 보틀인 ‘스트로 스토퍼 보틀’을 선물로 제공한다. 이번 애프터눈 티에 사용되는 슈퍼말차는 유럽, 미국, 일본 등 국제 유기 인증을 통해 우수한 안전성과 품질을 인증 받았으며, 설탕 대신 천연 대체당을 블렌딩해 깊고 풍부한 맛을 선사하는 것은 물론 건강까지 생각한다. 봄 피크닉에서도 애프터눈 티를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투고(To-Go) 상품으로도 선보인다. ‘그린 브리즈 애프터눈 티’는 매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이용 가능하며, 가격은 2인 기준 10만원이다.

파르나스호텔 관계자는 “봄을 맞아 고객들에게 색다른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이색 애프터눈 티 2종을 출시했다”며 “호텔업계 최초로 선보이는 딤섬 로열 하이티와 줄 서서 먹는 말차 맛집으로 유명한 ‘슈퍼말차’와의 컬래버레이션 애프터눈 티 등 각기 다른 매력의 애프터눈 티를 취향에 따라 선택해 즐겨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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