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아문디자산운용, ESG실천 농촌 일손돕기 실시

황동현 / 기사승인 : 2021-05-24 11:24:11
농협중앙회 고양시지부와 두 차례에 걸쳐 영농철 일손돕기 나서


NH-Amundi자산운용(대표이사 박학주) 임직원은 지난 14일과 21일 두 차례에 걸쳐 경기도 고양시에 위치한 장미 재배 농가와 대파 재배 농가를 방문해 일손돕기를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코로나19 장기화로 극심한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영농철 농가를 돕기 위해 진행되었다. 화훼작업 및 폐비닐과 쓰레기 수거, 배수로 정비 등 주변 환경개선 작업 등에 참여한 임직원들은 감염 예방을 위해 마스크를 착용하고 서로 거리를 두며 작업에 나섰다. 

 

▲ NH-Amundi자산운용 임직원들이 고양시 농가 일손돕기에 참여했다. [사진=NH아문디자산운용 제공]

농협중앙회 고양시지부와 함께 이번 활동을 이끈 김승호 NH-Amundi자산운용 전무(CMO)는 “코로나19로 인해 소규모 인원으로 참여하게 되었으나 이번 일손돕기가 인력난으로 어려움에 처한 농가에 보탬이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일손돕기를 비롯해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 외에도 NH-Amundi자산운용은 농협의 공익적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매년 농번기 농촌 일손돕기 및 농산물 구매를 진행하고 있으며, 최근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화훼농가 지원을 위한 꽃 소비 촉진 캠페인을 추진하기도 했다. 올해는 친환경 및 저탄소 지향 농가 지원을 강화하는 등 국내 ESG 선도 운용사로서 사회가치 실천에 앞장설 계획이다 .

 

 

[메가경제=황동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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