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박투어4' 장동민 "최다독박은 양머리 통째 조리한 '코이든 바스' 먹기"

김지호 기자 / 기사승인 : 2025-08-24 20:24:22

[메가경제=김지호 기자] ‘독박즈’가 양의 머리를 통째로 조리해 나오는 ‘코이든 바스’ 먹기를 ‘최다 독박자’ 벌칙으로 정해 또 한 번 ‘충격 먹방’에 도전한다. 

 

▲'독박투어4'. [사진=채널S, SK브로드밴드]

 

23일(오늘) 밤 9시 방송하는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4’(채널S, SK브로드밴드 공동 제작) 13회에서는 카자흐스탄 알마티로 떠난 김대희x김준호x장동민x유세윤x홍인규가 세계에서 가장 긴 케이블카를 타고 ‘중앙아시아의 알프스’로 불리는 침블락 정상을 향해 가는 여정이 펼쳐진다. 

 

이날 ‘독박즈’는 알마티의 상징이자 만년설로 유명한 침블락 투어에 나선다. 침블락 정상까지 가기 위해서는 총 세 번의 케이블카와 리프트를 타야 하는데, 첫 번째 케이블카에 탑승한 이들은 “경치가 진짜 예술이다. 알프스랑 비슷해~”라며 대자연을 눈에 담는다. 이어 ‘최다 독박자’ 벌칙에 대한 이야기도 나누는데, 장동민은 “전에 내가 소머리수육을 해줬던 것처럼, 이곳에도 ‘양 머리 수육’이 있다고 한다”며 “이번 ‘최다 독박자’ 벌칙으로 양의 머리 피부부터 뇌, 눈 등을 삶아서 코스로 먹는 ‘코이든 바스’ 먹기 어때?”라고 제안한다. 굼벵이, 발롯, 마오지단을 능가하는 ‘충격 먹방’ 벌칙에 ‘독박즈’는 모두 “설마 나는 안 걸리겠지~”라며 “좋다”고 외친다. 

 

잠시 후, ‘독박즈’는 두 번의 환승을 거쳐, 마지막 케이블카에 탄다. 하지만 홍인규는 “이게 말로만 듣던 고산병인가? 생각보다 어지럽다”며 고통스러워하고, 김대희 또한 “여기서 더 올라간다고?”라며 두통을 호소한다. 반면 김준호는 “여기서 쓰러지면 1독 적립이다!”라고 정신무장에 들어가고, 김대희는 “셋 셀 동안 못 일어나도 1독 추가다!”라면서 “무조건 한다!”는 ‘독박 정신’을 강조해 웃음을 안긴다. 

 

과연 세계에서 가장 긴 케이블카를 타고 침블락 정상으로 향한 ‘독박즈’가 어떤 절경을 마주해 ‘인생샷’을 남길지는 23일(오늘) 밤 9시 방송하는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4’ 13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CEO열전] 이재용 회장, 일본 반도체 패키징 연구거점서 차세대 기술 현황 점검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일본의 첨단 반도체 패키징 연구거점을 찾아 차세대 기술 개발 현황을 점검했다. 인공지능(AI) 반도체 경쟁력의 핵심으로 떠오른 패키징 기술을 확보하고 일본 소재·부품·장비(소부장) 기업과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행보다. 삼성전자는 이 회장이 1일 일본 요코하마에 위치한 첨단 패키징 연구소 '어드밴스드

2

국민銀, 여자프로농구 타이틀 스폰서 기념 이벤트…165명 굿즈 증정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KB국민은행이 2026~2027 여자프로농구 타이틀 스폰서 참여를 기념해 고객 대상 이벤트를 진행한다. 여자프로농구 개막에 맞춰 모바일뱅킹 이용 고객에게 구단 굿즈를 제공하고 스포츠 마케팅을 통한 고객 접점 확대에 나선다.KB국민은행은 1일 개막하는 KB스타뱅킹 2026~2027 여자프로농구의 타이틀 스폰서 참여를 기념해 오는 12

3

삼성전자, 갤럭시 이어 AI 가전까지…크리에이터 마케팅 확대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삼성전자가 모바일에서 성과를 거둔 크리에이터 마케팅을 인공지능(AI) 가전 분야로 확대한다. 제품 기능을 일방적으로 소개하는 기존 홍보 방식에서 벗어나 실제 사용자의 경험을 콘텐츠로 전달하고 소비자와의 접점을 넓히겠다는 전략이다.삼성전자는 AI 가전 크리에이터 프로그램인 삼성 크루(Samsung Crew) 1기를 출범했다고 1일 밝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