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킹 오브 파이터 올스타’ 세븐나이츠 콜라보레이션 업데이트 실시

최낙형 / 기사승인 : 2020-11-27 12:04:16
신규 세븐나이츠 파이터 5종 추가
다양한 보상 획득 가능·이벤트 진행

[메가경제=최낙형 기자] 넷마블은 액션 RPG ‘더 킹 오브 파이터즈 올스타(이하 킹 오브 파이터 올스타)’에 세븐나이츠 콜라보레이션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로 루디, 세인, 레이첼 등 세븐나이츠 영웅들의 파이터와 배틀카드가 새롭게 등장하며 델론즈와 아일린 등 2종은 다음달 3일부터 획득할 수 있다. 또 이용자들에게는 접속만 해도 레이첼 파이터를 무료로 얻을 수 있는 혜택이 주어진다.
 

▲[사진=넷마블 제공]

콜라보레이션을 기념한 다양한 신규 콘텐츠도 선보인다. 우선 이용자들은 ‘세븐나이츠 콜라보 기념 러시 던전’에서 세븐나이츠 전용 스토리를 즐기고 콜라보레이션 기념 배틀카드를 획득할 수 있다.

또 세븐나이츠 배틀카드 및 각인석을 제작할 수 있는 세븐나이츠 코인을 보상으로 받을 수 있는 ‘콜라보 기념 강림 던전’이 새롭게 추가됐다. AS퍼플 소울과 상급강화망치 등이 주어지는 ‘콜라보 기념 팀 릴레이 던전’도 함께 진행된다.

넷마블은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한 이벤트와 보상도 함께 준비했다. 이용자들은 별도 공지 시까지 10일 동안 접속만 해도 100회 소환권 등을 획득할 수 있는 ‘로그인 보너스 이벤트’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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