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킹 오브 파이터 올스타’ 할로윈 기념 업데이트 실시

최낙형 / 기사승인 : 2020-11-02 12:35:02

[메가경제=최낙형 기자] 넷마블은 액션 RPG ‘더 킹 오브 파이터즈 올스타(이하 킹 오브 파이터 올스타)’에 할로윈을 기념해 신규 파이터를 출시하는 등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로 신규 파이터 ‘할로윈 아리스’가 추가됐다. ‘할로윈 아리스’는 녹속성 방어형 파이터로 스킬 적중 시 상대방에게 맹독피해를 입히거나 가드를 무시하는 등 공격적인 활용이 가능하다.
 

▲[사진=넷마블 제공]

새롭게 추가된 길드 레이드도 주목할 만 하다. 길드원들이 협동해 보스를 처치하는 길드 전용 콘텐츠로 각인석, 스킬카드, 경험치 캡슐 등을 획득할 수 있는 ‘레이드 랜덤박스’를 보상으로 획득할 수 있다.

할로윈 분위기로 새롭게 단장한 다양한 콘텐츠도 선 보인다. ‘할로윈 러시 던전’에서는 총 3개의 스테이지에서 보스를 물리치고 획득한 코인을 활용해 할로윈 블루마리, 블루마리 스페셜 카드 등 할로윈 아이템과 다양한 보상도 얻을 수 있다. 팀 릴레이 던전에서는 최대 5개의 팀을 구성해 보스를 공격해 피해량에 따라 골드와 루비 등을 획득할 수 있다.

넷마블은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한 다양한 이벤트와 보상도 함께 준비했다. 이용자들은 '할로윈 슈퍼미션: 할로윈 나이트 샹페이'에서 다양한 미션을 완료하고 '할로윈 나이트 샹페이'의 소울 등을 획득할 수 있다. 더불어 할로윈 출석부 이벤트에서는 매일 출석만 해도 대형 스킬 레벨업 가드와 대형 레벨업 카드 등을 보상으로 얻을 수 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최낙형
최낙형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81층 들어설 성수동 삼표부지 개발 '일시정지'…성동구 "공공기여 유효, 해법 찾을 것"
[메가경제=정태현 기자] 성수동 삼표레미콘 부지 복합개발 사업이 국토교통부 수도권정비실무위원회 심의에서 보류되자 성동구가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한 해법 마련에 나섰다. 성동구는 관계기관이 사업의 공공적 가치와 지역 발전 효과를 함께 고려해 합리적인 대안을 마련해야 한다는 입장이다.5일 성동구에 따르면 국토부 심의 보류에도 삼표부지 복합개발에 따른 6054억

2

넷마블, 2Q 영업이익 801억원…신작 효과 매출 성장·수익성 둔화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넷마블은 연결 기준 올해 2분기 매출 7492억원, 영업이익 801억원, 당기순이익 2039억원을 기록했다고 5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4.4%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20.8% 감소했다. 당기순이익은 27.3% 늘었다. 전 분기와 비교하면 매출은 15.0%, 영업이익은 50.8% 각각 증가한 반면 당기순이익은 3.3% 감소

3

디노티시아, AI 스토리지로 글로벌 무대 섰다…FMS 2026 어워드 수상
[메가경제=주영래 기자] 장기기억 인공지능(AI) 및 반도체 통합 솔루션 기업 디노티시아가 자체 개발한 AI 스토리지 기술로 글로벌 메모리·스토리지 시장에서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AI 연산 경쟁이 GPU를 넘어 데이터 저장과 검색 영역으로 확산하는 가운데, 소프트웨어와 전용 반도체를 결합한 사업 모델로 시장 공략에 나선다는 전략이다.디노티시아는 미국 캘리포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