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지미, 게이밍부터 홈엔터테인먼트까지… 플레이엑스포서 기술력 선보여

전창민 기자 / 기사승인 : 2026-06-04 16:09:51
독보적인 4K 고화질 영상 기술과 스마트 제어 시스템으로 참관객 시선 집중
▲[사진=씨에스티월드(CSTWORLD)제공]

[메가경제=전창민 기자] 글로벌 스마트 프로젝터 시장의 강자 엑스지미(XGIMI)가 ‘플레이엑스포 2026’ 참가를 통해 차세대 프리미엄 홈엔터테인먼트의 기준을 제시했다.


엑스지미는 독자적인 4K 고화질 영상 투사 기술과 압도적인 밝기, 사용자의 편의성을 극대화한 스마트 유저 인터페이스(UI)를 기반으로 전 세계 빔프로젝터 시장에서 가파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는 브랜드다. 단순한 영상 시청용 기기를 넘어 홈시네마, 고사양 게이밍, 스포츠 생중계 시청 등 다변화된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하이엔드 제품군으로 국내외 테크 유저들에게 주목받고 있다.

게임 융복합 전시회인 이번 플레이엑스포에서는 한국 공식 총판인 CSTWORLD가 직접 부스 기획 및 운영을 담당했다. 테크 마니아들의 눈높이에 맞춰 조성된 체험존에는 공간 활용성을 극대화한 100인치 초단초점 프로젝터와 120인치 대화면 투사 환경이 세팅됐다.

부스를 찾은 관람객들은 대형 화면에서 구동되는 고사양 콘텐츠를 직접 플레이하며 엑스지미 제품군의 핵심 성능인 신속한 반응 속도와 정밀한 색 표현력을 눈으로 확인했다.

특히 게임 마니아 층을 겨냥한 'FC26' 축구 게임 체험 이벤트는 대화면 프로젝션 기술이 선사하는 현장감을 증명하며 호평을 받았다. 빠른 화면 전환이 필수적인 스포츠 게임임에도 불구하고, 끊김없는 고주사율과 생생한 해상도를 유지해 게이밍 디스플레이로서의 기술적 완성도를 유감없이 발휘했다.

 

▲[사진=씨에스티월드(CSTWORLD)제공]

CSTWORLD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는 글로벌 시장에서 인정받은 엑스지미의 혁신적인 기술력이 국내 게이머들과 테크 소비자들에게도 완벽히 통한다는 것을 입증한 기회”라며 “앞으로도 고화질·대화면 트렌드를 선도하는 기술 중심의 제품들을 국내 시장에 적극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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