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E20’S, ‘스킨 퍼스트 에그 이븐 프렙 에센스’ 선봬

김민준 기자 / 기사승인 : 2026-06-01 16:59:05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애경산업의 뷰티 브랜드 AGE20’S(에이지투웨니스)가 메이크업 전 피부결과 모공, 보습 상태를 개선한 프렙(Prep) 에센스를 선보이며 스킨케어와 메이크업의 경계를 허무는 ‘스킨 퍼스트’ 전략을 강화한다.

 

AGE20’S는 신제품 ‘스킨 퍼스트 에그 이븐 프렙 에센스’를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 신제품 '스킨 퍼스트 에그 이븐 프렙 에센스'. [사진=애경산업]
 

이번 제품은 피부결과 모공, 속보습을 동시에 관리하는 ‘이븐 스킨 시스템(Even Skin System)’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70% 스킨 컨디셔닝 포뮬러를 기반으로 피부 보습을 유지하면서도 베이스 메이크업의 밀착력과 지속력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회사 측에 따르면 인체적용시험 결과 1회 사용만으로 피부 속보습과 피부 톤, 모공 수·면적·깊이, 눈가 잔주름, 피부결 개선 효과가 확인됐다. 또 파운데이션과 함께 사용할 경우 24시간 후 롱래스팅 효과는 1.8배, 다크닝 개선 효과는 3.1배, 메이크업 밀착 유지력은 6.4배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다.

 

장기 사용 효과도 확인됐다. 4주간 지속 사용 시 피부 치밀도는 19.8%, 모공 수는 39.2%, 볼 피부결은 11.1% 개선됐다. 피부 피지량과 유분량도 각각 24.3%, 42.6% 감소한 것으로 분석됐다.

 

신제품은 자외선 차단 기능과 함께 미백·주름 개선 기능을 갖춘 3중 기능성 화장품으로 개발됐다. 파라벤 및 알코올 프리 처방을 적용했으며, 민감성 피부 자극 테스트와 논코메도제닉(여드름성 피부 사용 적합) 시험도 완료했다.

 

제품은 피부 톤과 고민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모브 포슬린 ▲로지 바닐라 ▲말차 베이지 등 3가지 컬러로 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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