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 ‘아트 앤 다인 - '파리의 예술가들'’ 선보여

주영래 기자 / 기사승인 : 2024-08-17 18:15:30

[메가경제=주영래 기자]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이하 풀만 호텔)이 8월 30일 파리 예술 황금기의 명화와 명곡을 스페셜 디너 코스와 함께 즐길 수 있는 ‘아트 앤 다인(Art & Dine) – ‘파리의 예술가들’’ 콘서트를 선보인다고 19일 밝혔다.


‘아트 앤 다인’ 콘서트는 대연회장인 그랜드볼룸에서 진행되며 스페셜 디너 코스가 첫 번째 순서로 제공된다. 이후 대형 스크린을 통해 고흐, 마네, 모네 등 몽마르트 거장 화가들의 다양한 작품들이 소개되며, 드뷔시와 에릭 사티의 명곡들을 라이브로 감상할 수 있는 연주 공연이 이어진다. 

 

▲ 앰버서더 서울 풀만호텔이 아트콘서트 '파리의 예술가들'을 선보인다.

스페셜 디너 코스는 프랑스 니수아즈 샐러드를 올린 게살 요리, 프랑스식 양파 수프, 모네의 대표작인 <수련>의 소재이자 모네가 살던 곳인 지베르니 정원을 형상화 한 가든 샐러드, 푸아그라 무스를 올린 최상급 안심 스테이크, 화이트 오팔리스 초콜릿 무스 케이크 등 작품 감상의 묘미를 더해줄 메뉴들로 구성되었다.

명화 소개와 명곡 연주 공연은 프랑스 베르사유 국립 음악원 첼로 최고 연주자 과정을 수석 졸업한 큐레이터 첼리스트 윤지원과 한국예술종합학교, 파리 에꼴노르말 음악원, 레이레호즈 음악원, 파리 음악원 등을 졸업한 클래식 기타리스트 곽진규가 진행한다.

풀만 호텔 관계자는 “예술과 미식이 어우러진 ‘아트 앤 다인’ 콘서트는 품격 높은 강연으로 지적 감성을 자극하고 특별한 미식 경험과 함께 문화적·예술적 소양을 쌓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예술의 도시 파리에서 탄생한 불멸의 명작들을 오감으로 향유해 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아트 앤 다인 – ‘파리의 예술가들’’은 8월 30일 금요일 저녁 7시부터 9시 30분까지 풀만 호텔 2층 그랜드볼룸에서 진행된다. 1인 기준 12만 원이며 성인과 어린이 금액은 동일하다. 얼리버드 프로모션으로 8월 12일부터 18일까지 예약하면 정상 금액의 20%, 8월 19일부터 25일까지 예약하면 10%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본 콘서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풀만 호텔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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