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8기 옥순, 핫한 근황과 몸매 관리 비결은

김지호 기자 / 기사승인 : 2023-10-13 10:55:37

[메가경제=김지호 기자] ‘나는 SOLO'(나는 솔로) ’8기 옥순이 핫한 근황을 공개했다.

 

▲ '나는 솔로'의 핫한 인기녀 8기 옥순(조아영)이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조아영 인스타그램]

8기 옥순(본명 조아영)은 최근 자신의 SNS 계정에 목포 여행 및 등산 인증샷을 올려놓는가 하면, 몸매 관리를 위해 찾은 곳까지 소개해 네티즌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우선 8기 옥순이 공개한 최근 사진에는 절친들과 기차를 타고 목포로 떠난 옥순의 밝은 모습이 담겨 있었다. 실제로 그는 목포에서 유명한 케이블카를 타고 여유로운 미소를 지어보였고, 에그타르트와 각종 해산물 먹방을 선보이기도 해 부러움을 자아냈다.

 

그런가 하면 8기 옥순은 최근 SNS 스토리에 “군살 타파, 마법의 장소”, “너무나 아름다우신 원장님”이라는 문구와 함께 뷰티다룸 본사를 방문한 사진을 업로드하기도 했다.

 

해당 사진에서 그는 뷰티다룸 김다은 원장과 나란히 포즈를 취했으며, 바디 전신 관리를 받았던 장소를 인증했다. 8기 옥순이 찾은 뷰티다룸은 가수 하동근, 배우 유동혁, 미나&최필립 부부, 민영기&이현경 부부 등이 방문한 ‘강남 스킨 케어 맛집’으로 유명한다.

 

뷰티다룸의 김다은 대표는 “최근 체형 케어에 관심이 많은 연예인들과 셀럽들이 많이 찾아주시고 있다. 뷰티다룸이 월웨이징 뷰티를 추구하는 관리 방법에 집중하고 있다. 웰에이징 뷰티는 신체적, 정신적, 사회적 건강이 조화를 이룰 수 있는 뷰티다룸만의 라이프 추구 방식이다. 방문하는 모든 분들게 편안함을 드리려고 노력한다”고 밝혔다.

 

한편 8기 옥순은 ‘나는 SOLO'에서 고려대를 졸업한 재원으로 기자를 거쳐 마케터로 일하고 있는 모습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으며, 솔로남들의 호감을 싹쓸이해 ’올킬녀‘라는 애칭도 얻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재건축 초과이익환수 부담금 연내 부과 가시화…강남권 아파트 거래시장 변수로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그동안 사실상 부과가 중단됐던 재건축 초과이익환수제(이하 재초환)가 연내 본격 시행될 가능성이 커지면서 부동산 시장에 긴장감이 돌고 있다. 재초환은 재건축 과정에서 발생한 이익 중 정상적인 집값 상승분과 사업비 등을 제외한 초과이익에 부담금을 부과하는 제도다. 서울 강남권을 중심으로 가구당 수억원의 부담금이 예상되면서 재건축 조

2

[메가이슈토픽] 2분기 한국 경상흑자, 독일·일본 합계 첫 추월…반도체 호황에 '세계 2위' 도약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한국의 경상수지 흑자가 반도체 수출 호조에 힘입어 독일과 일본의 흑자를 합친 규모까지 넘어섰다. 경상수지 흑자란 수출로 외국에서 벌어들인 돈이 수입하여 외국에게 지급한 돈 보다 많다는 의미한다. 올해 2분기 기준 중국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은 흑자를 기록하면서 한국 경제의 수출 경쟁력이 부각되고 있다. 국제통화기금(IMF)은 올해

3

롯데건설, 임직원·가족 '그린팜' 봉사…수확 농작물 이웃 나눔
[메가경제=정태현 기자] 롯데건설 임직원과 가족들이 친환경 텃밭에서 농작물을 수확하고 꽃바구니를 만드는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수확물과 제작한 꽃바구니는 지역 복지관을 통해 주민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롯데건설은 지난 9월 19일과 이달 24일 서울 강서구 개화동 일대에서 '그린팜(Green Farm)'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