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우, 웹드 '항상 그 자리에 있어'로 청춘 성장기 그린다 '올라운더 인증'

김지호 기자 / 기사승인 : 2025-04-03 08:46:26

[메가경제=김지호 기자] 남성 그룹 파우(POW)가 고등학생으로 깜짝 변신, 청춘의 아픔과 성장을 담은 자체 웹드라마로 팬들과 만난다. 

 

▲파우가 웹드 '항상 그 자리에 있어' 스케줄 포스터를 공개했다. [사진=파우 SNS]

 

파우(POW, 요치 현빈 정빈 동연 홍)는 3일 공식 SNS를 통해 자체 제작 웹드라마 '항상 그 자리에 있어'의 스케줄 포스터를 공개했다. 오는 18일 첫 공개되는 이번 웹드라마는 ‘파우고’를 배경으로, 멤버들이 고등학생으로 분해 서로를 알아가고 우정을 쌓아가는 과정을 흥미롭게 그려낼 예정이다. 

 

웹드라마 ‘항상 그 자리에 있어’는 파우(POW) 멤버들이 갈고닦은 연기 실력은 물론, 직접 부른 OST까지 더해 풍성한 볼거리와 들을거리를 선사한다. 웹드라마와 동명의 OST '항상 그 자리에 있어‘도 발매될 예정이라 특별함을 더한다. 

 

이번 프로젝트는 ‘Creating Culture Everyday’라는 슬로건 아래, 파우(POW)만의 새로운 음악적 색깔을 다양한 콘텐츠로 확장하고자 기획됐다. 특히 웹드라마에 등장하는 ‘파우고 세계관’을 통해 익숙하면서도 색다른 파우(POW)만의 매력을 선보일 전망이다. 

 

파우(POW) 소속사 관계자는 “이번 웹드라마는 파우 멤버들의 색다른 매력을 담은 콘텐츠로, 연기와 음악을 모두 아우르는 새로운 도전이 될 것”이라며 “팬분들께 특별한 선물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파우는 싱글 ‘Gimme Love(김미 러브)’ 발매 이후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팬들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채비, 현대차 손잡고 인도네시아 발리 전기버스 충전시장 진출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전기차 급속 충전 인프라 기업 채비가 현대자동차와 손잡고 인도네시아 친환경 대중교통 시장 공략에 나선다. 발리 전기버스 충전 인프라 구축을 시작으로 동남아시아 시장 진출을 확대한다는 구상이다. 23일 업계에 따르면 채비는 글로벌녹색성장기구(GGGI)가 추진하는 '인도네시아 발리 친환경 전기버스 교통체계 구축사업'에

2

1만4000달러 경주마의 그랑프리 제패…한국경마, 10년 전 세계로 눈 돌렸다
[메가경제=심영범 기자]2016년 10월 한국경마는 경주로 안팎에서 변화의 가능성을 보여줬다. 한국마사회가 미국에서 육성한 경주마가 세계 최고 수준의 경주 무대인 브리더스컵에 진출했고, 저렴한 가격에 도입된 외산마는 국내 최정상급 경주를 잇달아 제패했다. 경마공원에서는 영화 상영과 대형 음악 공연이 열리며 경마를 넘어선 문화 콘텐츠 실험도 시작됐다. 10년

3

서승운 기수, 데뷔 15년 만에 1000승…한국 경마 역사 다섯 번째
[메가경제=심영범 기자]한국마사회 렛츠런파크 부산경남에서 활약 중인 서승운 기수(37)가 데뷔 15년 만에 개인 통산 1000승을 달성했다. 한국 경마 역사상 다섯 번째 기록으로, 부산경남을 주 무대로 활동한 기수 가운데서는 유현명 전 기수에 이어 두 번째다. 서 기수는 지난 16일 렛츠런파크 부산경남 제9경주에서 ‘금아어뎁트’에 기승해 가장 먼저 결승선을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