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문화재단, 메타버스 플랫폼서 '넷마블 게임콘서트' 개최

이석호 / 기사승인 : 2022-09-24 00:29:42

넷마블문화재단은 오는 24일 오후 3시에 메타버스 플랫폼 '게더타운'에서 제14회 넷마블 게임콘서트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게임콘서트는 지난 2019년부터 넷마블문화재단이 건강한 게임 문화 조성과 확산을 위해 여러 분야 전문가를 초빙해 게임산업의 트렌드와 비전을 공유하고, 전문가와 현업자의 경험을 나누는 오픈 포럼 형식의 사회 공헌 프로그램이다. 

 

▲ 넷마블 제공


올해부터는 ‘게임 &’를 메인 테마로 게임과 타 산업의 협업을 통해 연계 가능성을 모색하고, 메타버스 플랫폼을 활용해 시간과 공간에 제약이 없는 쌍방향 소통형 강연으로 진행한다.

이번 게임콘서트에서는 김명주 서울여대 정보보호학과 교수와 구본홍 네비웍스 상무가 강연자로 참여해 디지털 세상에서 발생할 수 있는 예상치 못한 상황을 예방하는 방법을 살펴보고, 게임과 가상훈련의 차이점 및 가상 훈련의 발전 가능성 등을 알아본다.

게임이나 게임산업에 관심이 있다면 누구나 ‘게더타운’을 통해 실시간 시청과 참여가 가능하다.

 

[메가경제=이석호 기자]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석호
이석호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81층 들어설 성수동 삼표부지 개발 '일시정지'…성동구 "공공기여 유효, 해법 찾을 것"
[메가경제=정태현 기자] 성수동 삼표레미콘 부지 복합개발 사업이 국토교통부 수도권정비실무위원회 심의에서 보류되자 성동구가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한 해법 마련에 나섰다. 성동구는 관계기관이 사업의 공공적 가치와 지역 발전 효과를 함께 고려해 합리적인 대안을 마련해야 한다는 입장이다.5일 성동구에 따르면 국토부 심의 보류에도 삼표부지 복합개발에 따른 6054억

2

넷마블, 2Q 영업이익 801억원…신작 효과 매출 성장·수익성 둔화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넷마블은 연결 기준 올해 2분기 매출 7492억원, 영업이익 801억원, 당기순이익 2039억원을 기록했다고 5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4.4%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20.8% 감소했다. 당기순이익은 27.3% 늘었다. 전 분기와 비교하면 매출은 15.0%, 영업이익은 50.8% 각각 증가한 반면 당기순이익은 3.3% 감소

3

디노티시아, AI 스토리지로 글로벌 무대 섰다…FMS 2026 어워드 수상
[메가경제=주영래 기자] 장기기억 인공지능(AI) 및 반도체 통합 솔루션 기업 디노티시아가 자체 개발한 AI 스토리지 기술로 글로벌 메모리·스토리지 시장에서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AI 연산 경쟁이 GPU를 넘어 데이터 저장과 검색 영역으로 확산하는 가운데, 소프트웨어와 전용 반도체를 결합한 사업 모델로 시장 공략에 나선다는 전략이다.디노티시아는 미국 캘리포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