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컴퍼니, 신입사원 공채 실시...메타버스 플랫폼 활용

이석호 / 기사승인 : 2021-09-25 01:18:57

넷마블(대표 권영식, 이승원)은 2021년 신입사원 공개 채용을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공채는 넷마블을 비롯해 개발 자회사인 넷마블네오·구로발게임즈 등 3개사에서 진행된다. 

 

▲ 넷마블컴퍼니 신입 공채 모집


모집 직군은 넷마블이 사업 PM·마케팅·소프트웨어 개발·빅데이터 등 13개 부문이며, 넷마블네오는 게임기획·클라이언트 등 4개 부문, 구로발게임즈는 클라이언트와 서버 부문에서 모집한다.

지원 자격은 내년 1월 입사 가능한 기 졸업자 및 2월 졸업 예정자로 전공 등과 상관없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특히, 넷마블은 이달 30일과 내달 1일 양일간 메타버스 플랫폼을 활용한 온라인 채용 박람회 '넷마블 타운'을 개최한다.

참가 희망자는 오는 27일까지 넷마블 채용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채용 박람회 참가자는 입사 지원 시 서류 전형에서 우대한다.

배영수 넷마블 인사실장은 "올해 초 신사옥으로 이전해 최고의 업무 환경을 제공하며, 직원들이 마음껏 펼치고 향상시킬 수 있는 제도와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도입할 예정"이라며 "세상의 즐거운 변화를 주도할 인재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메가경제=이석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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