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문화재단, ‘2022 전국 장애학생 e페스티벌’ 개최

이석호 / 기사승인 : 2022-06-15 01:30:08

넷마블문화재단은 국립특수교육원,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최하고 교육부,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2022 전국 장애학생 e페스티벌’의 지역 예선을 시작했다고 14일 밝혔다.

이 행사는 게임의 우수한 기능성을 활용해 장애학생의 자존감과 성취감을 높이고, 정보화 능력향상과 건강한 여가문화 확립을 위해 지난 2009년부터 14년째 열고 있다. 

 

▲ 2021 전국 장애학생 e페스티벌 [넷마블 제공]


올해는 코로나19 감염 차단과 안전한 행사 진행을 위해 온·오프라인 방식을 병행한다.

예선전은 내달까지 전국 17개 시·도교육청별로 로봇코딩을 포함한 16개 종목의 정보경진대회와 ‘모두의마블(모바일)’, ‘마구마구 리마스터(PC)’ 등 9개 종목의 이스포츠대회를 온라인으로 실시한다.

이스포츠대회는 장애학생 개인전, 장애학생과 비장애학생 통합 등의 형태로 팀을 구성해 진행된다.

예선을 통과하면 오는 9월 6~7일 양일간 본선과 결선을 치른다. 장소는 추후 확정된다.

 

[메가경제=이석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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