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디프랜드, 소음 없이 부드러운 안마의자 '아틀란' 출시

박종훈 / 기사승인 : 2021-06-18 08:15:07
이중 방음 처리···에어백 이용한 입체 마사지 첫 선

글로벌 안마의자 1위 바디프랜드(대표 박상현)가 새로운 마사지 모듈을 적용한 안마의자 '아틀란'을 선보인다.

아틀란은 바디프랜드 고유의 마사지감은 살리면서 이중 방음 처리로 소음을 최소화한 제품이다.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전설 속의 해저낙원인 '아틀란티스'를 연상케 하는 오션화이트와 다크블루그레이 색상이 돋보인다.
 

▲사진 = 바디프랜드 제공

 

아틀란에서 주목할 특징은 첫 선을 보인 'XD-AIR(에어) 마사지 모듈'이다.

에어백을 이용한 입체 마사지를 제공해 기존 XD 모듈에 비해 부드러우면서도 탄력적인 안마를 제공한다. 안마 방식에 따라 각도를 조절해 신체 부위별로 강약 조절을 하며 마사지 할 수 있다.

저소음이라는 점 역시 눈여겨볼 만하다.

에어 콤프레셔에 저소음 가스켓과 방진마운트로 이중 방음 처리를 해 작동 중 발생할 수 있는 소음을 최소화했다.

실제로 아틀란의 안마의자 소음은 에어모드 기준으로 39.4dB로, 이는 사람의 일반적인 대화 소리인 60dB보다 낮은 수준이다.

바디프랜드의 300~400만원대 프리미엄 모델 가운데 가장 많은 마사지 프로그램을 탑재하기도 했다.

아틀란에는 부기 완화, 퀸즈, 숙취, 편안한 ' 등 각 신체 및 부위별 특화된 헬스케어 마사지는 물론, 집중력, 웰빙, 이완훈련, 호흡이완, 굿모닝, 굿나잇 등 6가지 모드로 세분된 브레인마사지가 탑재됐다.

또 수험생, 요가모드, 골프모드 등 사용자 특성을 고려한 마사지 등 다양한 상황에 맞게 선택할 수 있는 총 26개의 고도화된 마사지 프로그램이 적용됐다.

안전성 역시 우수하다.

안마의자 동작 시 위험을 유발할 수 있는 다리 안마부, 제품 후면부 등에 안전 센서가 장착돼 만에 하나 있을 수 있는 안전사고를 방지했고, 저온화상 방지 센서와 난연 소재의 온열 패드도 추가됐다.

한편, 바디프랜드는 18일 오후 8시 40분에 방송되는 GS홈쇼핑 간판 프로그램 ‘똑소리 살림법’에서 방송인 이상민과 함께 '아틀란'을 공개하는 동시에 마사지건, 바디스케일 체성분계, 프리미엄 러그 등 3종 세트를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실시간 추첨으로 아틀란 1대를 경품으로 제공하는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바디프랜드 관계자는 "아틀란의 XD-AIR 모듈로 시원하면서도 부드럽고 조용한 안마를 경험해보시기 바란다"며 "역대급 사은품과 실시간 경품 혜택도 누리도록 18일 GS홈쇼핑 방송도 본방사수 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메가경제=박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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