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우, 라이브 수익금 전액 월드비전 기부로 '선한 영향력 전파'

김지호 기자 / 기사승인 : 2025-08-14 09:11:47

[메가경제=김지호 기자] 남성그룹 파우(POW)가 3집 ‘Being Tender(다정해지는 법)’의 취지를 몸소 실천하며, 기부로 선한 영향력을 전파했다. 

 

▲월드비전에서 기부식을 진행한 파우.

 

파우(POW, 요치 현빈 정빈 동연 홍)는 지난 13일 서울 영등포구 월드비전 본부에서 기부금 증정식을 갖고, 지난 6월 27일 3집 ‘Being Tender(다정해지는 법)’ 발매 후 진행한 ‘다정해지는 라이브’와 ‘Being Tender Live’를 통해 모은 수익을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에 기부했다. 

 

그간 파우(POW)는 3집 타이틀곡 ‘다정해지는 법’ 활동을 이어가며 곡 제목처럼 팬들과 함께 더 다정해지기 위한 시간, ‘POW Donation Live : 다정해지는 라이브 With TikTok’을 진행했다. 이 라이브는 팬들과의 소통을 넘어, 수익을 사회적 가치로 환원한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파우(POW)는 수익금 기부를 통해 단순한 음악 활동을 넘어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줘 이들의 의미 있는 행보에 많은 팬들의 응원이 쏟아지고 있다. 전달된 후원금은 중증정신질환, 장애 등으로 가족을 돌보거나 생계를 책임지고 있는 월드비전 국내가족돌봄청(소)년(9~34세)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이번 기부 활동을 통해 팬들에게 더욱 큰 감동을 준 파우(POW)는 앞으로도 다정한 세상을 만들기 위한 더 많은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갈 예정이다. 

 

이번 기부로 특별한 선행을 펼친 파우(POW)는 ‘다정해지는 법’이 막강한 뒷심을 발휘하면서 9월을 목표로 빠른 컴백 준비에 돌입했다. 2개월 만의 초고속 컴백을 확정한 파우(POW)는 올 한 해 쉼 없는 활동을 통해 꾸준한 상승세를 이어갈 예정이다. 

 

한편 파우(POW)는 그간 보여준 스타일과는 차별화된, 변화를 담은 음악과 퍼포먼스를 보여주기 위해 본격적인 곡 작업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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