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리아, 지역상생 신메뉴 ‘우이락 고추튀김’ 출시

정호 기자 / 기사승인 : 2024-06-19 09:41:22

[메가경제=정호 기자] 롯데GRS의 버거 프랜차이즈 브랜드 롯데리아가 지역 상생 및 동반성장 목적의 ‘롯리단길 프로젝트’를 통해 세번째 협업 디저트 신메뉴 ‘우이락 고추튀김’을 출시한다.

 

지난해부터 이어온 롯리단길 프로젝트는 각 지역의 유명 맛집과 협업 및 디저트 메뉴 출시를 통해 ▲지역 상권 홍보 ▲경제 활성화 ▲소상공인 판로 지원뿐만 아니라 한국적 입맛을 공략한 다채로운 경험 제공 목적의 캠페인이다.

 

▲ <사진=롯데GRS>

 

앞서 선보인 청주 지역의 매운맛 만두와 부산 지역의 깡돼후 돼지후라이드는 각각 누적 판매량 100만개를 돌파로 선풍적인 인기를 얻었으며, 세번째 협업 디저트 메뉴 ‘우이락 고추튀김’을 오는 20일 전국 롯데리아 매장에서 선보인다.

 

롯리단길 서울편으로 기획한 우이락 고추튀김은 대형 사이즈의 고추에 다진 고기로 속을 가득 채우고 튀김 옷을 두 번 입혀 바삭한 식감이 특징인 메뉴로 함께 곁들여 즐기는 상큼한 칠리마요소스와 함께 3천 4백원에 구매 가능하다.

 

롯데GRS 관계자는 “롯리단길 프로젝트는 단순 이색 디저트 메뉴 제공을 넘어서 지역 경제 활성화를 목적으로 기획한 새로운 형태의 상생 캠페인이다.”며, “향후에도 다양한 지역과의 연계를 통해 특별한 고객 경험 제공 및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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