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G, '2021 부산건축제' 참여···"지역사회 사회공헌사업 지속 추진"

황동현 / 기사승인 : 2021-11-05 09:47:57
HOPE with HUG 등 지역사회 위한 사회공헌사업 지속 추진

주택도시보증공사(HUG)가 '2021 부산건축제'에 참여해 사회공헌사업을 홍보했다. HUG는 2015년 본사 부산 이전 이후 부산건축제와 협력해 지역사회 및 사회취약계층을 위한 사회공헌사업을 지속 추진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호프 위드 허그(HOPE with HUG)' 등 지역사회를 위한 사회공헌사업을 지속 추진할 방침이다.

 

주택도시보증공사(사장 권형택)는 '2021 부산건축제'에서 사회공헌사업 홍보관을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 2020년 부산건축제 행사 당시 사회공헌사업 홍보관 모습

HUG는 부산건축제와 추진한 사회공헌사업의 성과를 홍보하기 위해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 지하 2층 중앙광장에서 오는 14일까지 홍보관을 운영한다.

취약계층 이용시설 개보수를 지원하는 ‘호프 위드 허그’, 중학생 대상 건축·도시 체험교육을 지원하는 ‘꿈을 찾는 아이들’, 도심 유휴공간 내 공유 놀이터를 조성하는 ‘도시놀이터 프로젝트’ 등을 추진하고 있으며, 특히 ‘호프 위드 허그’는 HUG의 대표 사회공헌사업으로 ’20년 국토교통부 주관 혁신도시 상생·협력 최우수 사례로 선정되는 등 성과를 인정받은 바 있다.

권형택 HUG 사장은 “지역사회의 대표 문화 행사로 자리 잡은 부산건축제에 사회공헌사업 홍보관이 마련되어 영광”이라며 “HUG의 사회공헌사업을 널리 알려 HUG가 시민들에게 더욱 친숙해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메가경제=황동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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