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영그룹 무주덕유산리조트, 스키 시즌권 마지막 특가 판매

김형규 / 기사승인 : 2022-02-04 10:29:55
시즌권 구매 시 객실‧부대시설 할인

부영그룹 무주덕유산리조트는 이달 말까지 2021‧2022 스키 시즌권 마지막 특가 판매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오는 28일까지 무주덕유산리조트 만선하우스 현장에서 스키 3차 특가 시즌권을 대인 32만 원, 소인 25만 원에 판매한다. 시즌권은 스키장 폐장일까지 언제든 이용할 수 있다.
 

▲ 무주덕유산리조트 스키장 [사진=부영그룹 제공]

 

시즌권 구매 고객에게는 객실‧부대시설 등 할인 혜택도 제공된다. 2021‧2022 동계시즌 내에 사용할 수 있는 객실 우대권 3매와 리조트 내 직영 요식업장 10% 할인 혜택, 올해 상반기까지 사용할 수 있는 관광 곤돌라 30% 할인권 3매가 함께 제공된다.

무주덕유산리조트 스키장은 6.1km의 국내 최장 실크로드 슬로프, 34면의 다양한 난이도 슬로프. 최고 경사도 76%의 레이더스 슬로프를 보유하고 있다. 이에 더해 지난달 28일 미뉴에트 슬로프, 지난 1일 폴카 슬로프를 추가로 오픈했다.

 

[메가경제=김형규 기자]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김형규
김형규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81층 들어설 성수동 삼표부지 개발 '일시정지'…성동구 "공공기여 유효, 해법 찾을 것"
[메가경제=정태현 기자] 성수동 삼표레미콘 부지 복합개발 사업이 국토교통부 수도권정비실무위원회 심의에서 보류되자 성동구가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한 해법 마련에 나섰다. 성동구는 관계기관이 사업의 공공적 가치와 지역 발전 효과를 함께 고려해 합리적인 대안을 마련해야 한다는 입장이다.5일 성동구에 따르면 국토부 심의 보류에도 삼표부지 복합개발에 따른 6054억

2

넷마블, 2Q 영업이익 801억원…신작 효과 매출 성장·수익성 둔화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넷마블은 연결 기준 올해 2분기 매출 7492억원, 영업이익 801억원, 당기순이익 2039억원을 기록했다고 5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4.4%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20.8% 감소했다. 당기순이익은 27.3% 늘었다. 전 분기와 비교하면 매출은 15.0%, 영업이익은 50.8% 각각 증가한 반면 당기순이익은 3.3% 감소

3

디노티시아, AI 스토리지로 글로벌 무대 섰다…FMS 2026 어워드 수상
[메가경제=주영래 기자] 장기기억 인공지능(AI) 및 반도체 통합 솔루션 기업 디노티시아가 자체 개발한 AI 스토리지 기술로 글로벌 메모리·스토리지 시장에서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AI 연산 경쟁이 GPU를 넘어 데이터 저장과 검색 영역으로 확산하는 가운데, 소프트웨어와 전용 반도체를 결합한 사업 모델로 시장 공략에 나선다는 전략이다.디노티시아는 미국 캘리포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