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영그룹, 자매결연 군부대에 설 명절 위문품 전달

김형규 기자 / 기사승인 : 2022-01-26 17:4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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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 부대에 과자 선물 2600세트 제공

부영그룹은 자매결연을 맺은 6개 군부대에 지난 24일부터 25일까지 과자 선물 2600세트를 전달했다고 26일 밝혔다.

위문품을 전달받은 6개 부대는 공군방공관제사령부와 공군방공유도탄사령부, 육군 1군단, 육군 8군단, 육군 22사단, 육군 25사단이다. 코로나19 방역지침으로 인해 별도의 행사 없이 위문품만 제공했다.
 

▲ 군부대에 전달 예정인 위문품과 부영그룹 관계자들 [사진=부영그룹 제공]

 

부영그룹은 2000년부터 현재까지 23년째 군부대에 위문품을 전달하고 있다. 명절마다 군부대에 기증한 위문품만 8만 6300세트, 누적 금액은 약 6억 4000만 원 규모다. 

 

이에 더해 군과 자매결연을 통해 국군 장병들의 사기진작과 복지향상을 위한 정기적 위문 활동을 펼쳐왔다. 또한 전역 후 장병들의 원활한 사회복귀를 위해 취업 지원을 돕고 있다.


‘1사 1병영 운동’에도 동참해 군에 취업‧교육‧문화‧복지 등을 지원하는 등 민·군 유대도 강화하고 있다.

 

[메가경제=김형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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