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홈쇼핑 최유라쇼, ‘설 특집전’ 친환경 먹거리 선물 대거 소개

김형규 / 기사승인 : 2023-01-10 10:52:09

[메가경제=김형규 기자] 롯데홈쇼핑은 오는 17일까지 ‘최유라쇼’ 설 특집전을 통해 글로벌 식품 브랜드, 지역 특산품 등 프리미엄 친환경 상품을 대거 소개하고 구매고객 중 추첨을 통해 호텔 식사권도 제공한다고 10일 밝혔다.


업계 최장수 프로그램인 최유라쇼는 2009년 처음 소개된 이후 현재까지 누적 주문액 2조 원을 돌파한 명실상부한 국내 대표 홈쇼핑 프로그램이다.
 

▲ 롯데홈쇼핑은 오는 17일까지 '최유라쇼' 설 특집전을 통해 글로벌 식품 브랜드 등 프리미엄 친환경 상품을 대거 판매한다 [롯데홈쇼핑 제공]

 

명절 성수기마다 지역별 우수 특산품과 단독 인기 상품을 집중적으로 소개하며 롯데홈쇼핑 명절 특집 방송의 선도적인 역할을 해왔다. 실제로 지난해 추석 명절 기간에는 일반 방송 평균 주문액의 4배가 넘는 200억 원의 주문액을 기록했다.

특히 제주도 산지에서 직송하는 자연산 ‘제주특대갈치’가 주문 수량 1만 5000건을 기록하는 등 지역 친환경 특산품이 높은 호응을 얻었다.

이에 롯데홈쇼핑은 국내외 친환경 먹거리 등 인기 상품의 물량을 대량 확보해 합리적인 가격으로 판매하고 구매 고객 중 추첨을 통해 20명에게 롯데호텔 식사권도 증정한다.

오는 12일에는 지난 명절 특집전 기간 주문 수량 1만 건 이상을 기록한 ‘타바론 티세트’를 선보인다. 천연향료만을 사용한 독창적인 블렌딩 티와 100% 생분해성 친환경 소재를 사용한 티백을 사용했다.

이어서 국가 공인 전통방식으로 생산된 스페인 ‘벤타델바론 올리브오일’과 400년 전통의 이탈리아 ‘주세페 주스티 발사믹 세트’를 판매한다.

오는 14일에는 당일 수확한 유기농 민들레만 착즙해 만든 독일 ‘쉐넨베르거 민들레 착즙주스’, 무항생제, 무첨가물 한우 사골을 20시간 이상 우려낸 ‘설성목장 한우곰탕’, 15일에는 ‘횡성축협한우 정육세트’를 1++ 등급 인기 부위만을 선별해 판매한다.

또한 국내산 강원도 약콩만 사용해 전통방식 그대로 담근 된장‧간장‧고추장으로 구성된 ‘동트는 농가 장세트’도 판매한다.

박형규 롯데홈쇼핑 식품리빙부문장은 “사전 기획을 통해 인기 상품의 물량을 대량 확보하고 다양한 혜택으로 소개하는 만큼 설 선물을 준비하는 고객들에게 합리적인 쇼핑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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