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 집중호우 피해 지역에 성금 1억원 및 구호물품 지원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5-07-31 11:26:53

[메가경제=심영범 기자]대상이 집중호우 피해 지역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한 성금 1억원과 구호물품을 전국재해구호협회에 기탁했다고 31일 밝혔다.

 

성금은 전국재해구호협회를 통해 집중호우로 어려움을 겪는 이재민들의 생계 지원과 주거 환경 복구에 쓰일 예정이다.

 

▲ [사진=대상]

 

대상은 종가 김치와 청정원 멸치컵쌀국수, 순쌀컵누룽지, 고구마츄 등 1만5000개와 대상웰라이프의 뉴케어 5000여 개 등의 구호물품을 산청군, 합천군, 예산군 등 집중호우 피해지역의 이재민들과 소방관, 자원봉사자 등 피해 복구 종사자에게 전달했다.

 

임정배 대상주식회사 대표이사는 “집중호우로 큰 어려움을 겪고 계신 모든 분들께 깊은 위로의 마음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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