펑키콩즈의 펑크비즘, 정기 글로벌 AMA 5만 임프레션·8천 리스너 돌파…”글로벌화 가속”

전창민 기자 / 기사승인 : 2025-08-19 11:35:21
▲이미지=펑크비즘

 

[메가경제=전창민 기자] 

펑크비즘(Punkvism)이 정기적인 글로벌 AMA를 통해 누적 임프레션 50,000+, 누적 리스너 8,000+를 기록하며 커뮤니티 확장에 속도를 내고 있다.

19일 펑크비즘에 따르면 최근 AMA 이후 유입된 신규 팔로워 국가 비중에서 영국(UK)이 1위를 차지했다. 동남아시아 중심의 기존 팔로워 구성이 서구권으로 확장되는 추세도 확인되고 있다.

펑크비즘의 정기 AMA는 글로벌 청중에게 펑크비즘의 비전과 생태계를 자연스럽게 소개하는 창구 역할을 하고 있다. 크립토 인사들이 출연해 블록체인, RWA, NFT, Web3, 메타버스 등 폭넓은 주제에 대해 서로 토론하는 대화형 포맷으로 진행된다. 단순 발표가 아닌 쌍방향 토론과 질의응답 중심의 구성이 참여자의 호응을 이끌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업계에서는 펑크비즘의 AMA가 ▲주제의 확장성(블록체인부터 메타버스까지), ▲게스트 다양성(각 분야 빌더/크리에이터 참여), ▲일관된 개최 주기(정례화)라는 3가지 축으로 브랜드 인지도와 글로벌 신뢰도 제고에 기여하고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

황현기 펑크비즘 대표는 “정기 AMA는 숫자 이상의 의미가 있다”며 “글로벌 Web3 문화에 더 가깝게 다가가며, 커뮤니티와 함께 다양한 관점으로 미래 방향을 논의하는 자리”라고 설명했다. 이어 “지역 편중 없이 다양한 국가의 신규 팔로워가 유입되고 있는 점이 특히 고무적”이라고 밝혔다.

펑크비즘은 앞으로도 정기 AMA를 계속 이어가며 언어·타임존 다변화, 토론 아카이브 고도화(하이라이트 클립·요약본 제공), 파트너십 연계 세션 등을 통해 접근성과 확산력을 한층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이를 통해 전 세계 청중과의 접점을 넓히고, 펑크비즘이 지향하는 열린 Web3 문화를 더욱 폭넓게 공유한다는 방침이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CEO열전] 이재용 회장, 일본 반도체 패키징 연구거점서 차세대 기술 현황 점검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일본의 첨단 반도체 패키징 연구거점을 찾아 차세대 기술 개발 현황을 점검했다. 인공지능(AI) 반도체 경쟁력의 핵심으로 떠오른 패키징 기술을 확보하고 일본 소재·부품·장비(소부장) 기업과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행보다. 삼성전자는 이 회장이 1일 일본 요코하마에 위치한 첨단 패키징 연구소 '어드밴스드

2

국민銀, 여자프로농구 타이틀 스폰서 기념 이벤트…165명 굿즈 증정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KB국민은행이 2026~2027 여자프로농구 타이틀 스폰서 참여를 기념해 고객 대상 이벤트를 진행한다. 여자프로농구 개막에 맞춰 모바일뱅킹 이용 고객에게 구단 굿즈를 제공하고 스포츠 마케팅을 통한 고객 접점 확대에 나선다.KB국민은행은 1일 개막하는 KB스타뱅킹 2026~2027 여자프로농구의 타이틀 스폰서 참여를 기념해 오는 12

3

삼성전자, 갤럭시 이어 AI 가전까지…크리에이터 마케팅 확대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삼성전자가 모바일에서 성과를 거둔 크리에이터 마케팅을 인공지능(AI) 가전 분야로 확대한다. 제품 기능을 일방적으로 소개하는 기존 홍보 방식에서 벗어나 실제 사용자의 경험을 콘텐츠로 전달하고 소비자와의 접점을 넓히겠다는 전략이다.삼성전자는 AI 가전 크리에이터 프로그램인 삼성 크루(Samsung Crew) 1기를 출범했다고 1일 밝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