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칠성음료, 경포해수욕장서 체험하는 암반수로 만든 '처음처럼'

정호 기자 / 기사승인 : 2025-08-07 13:20:38

[메가경제=정호 기자] 롯데칠성음료가 열흘간 강릉 경포해수욕장에서 '처음처럼 경포대' 팝업 스토어를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동해안 최대 해변 경포해수욕장에 등장한 초대형 처음처럼'이란 콘셉트로 기획된 팝업 스토어는 오는 16일까지 진행된다. '처음처럼'의 핵심 요소인 100% 암반수를 체험할 수 있는 체험공간과 '처음처럼'의 핵심요소가 가미된 DIY공간, 라운지 등으로 구성됐다. 

 

▲ <사진=롯데칠성음료>

 

떨어지는 암반수 모형 잡기 게임이 펼쳐지는 '암반수 테마 게임존'과 암반수 안에 들어와 있는 듯한 역동적 분위기의 '미니 팝업 체험존'으로 구성된 암반수 체험공간은 관람객들이 '처음처럼'의 차별적 요소인 암반수를 다양한 방식으로 체험할 수 있다. 

 

또한, 팝업 스토어는 나만의 개성이 담긴 마이라벨 만들기, 나만의 처음처럼 포스터 만들기, 나만의 처음처럼 키링 만들기를 할 수 있는 DIY공간과 간단한 휴식을 즐길 수 있도록 만들어진 휴식 라운지 등이 운영될 예정이며, 게임 참가자와 SNS에 인증샷을 남긴 관람객에겐 비치타올, 미니 선풍기 등 다양한 증정품을 전달할 예정이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여름 피서철을 맞아 알코올 도수 16도로 리뉴얼한 '처음처럼'의 차별적 요소인 암반수를 강조하기 위해 이 술의 고향이라 할 수 있는 강릉의 대표적 휴양지 경포 해수욕장을 시작으로 팝업 스토어를 기획하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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