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데이즈카, 장기렌트 인식 개선 위한 을지로 팝업스토어 성황리 종료

양대선 기자 / 기사승인 : 2025-07-01 14:49:01
장기렌트 인식 개선·소비자 접점 확대 ‘첫발’… 브랜드 신뢰 제고

[메가경제=양대선 기자] 신차 장기렌트·리스 전문 플랫폼 ‘투데이즈카’가 최근 서울 을지로 ‘행2pm8pm’ 매장에서 진행한 오프라인 팝업스토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장기렌트에 대한 소비자 인식 개선과 투데이즈카 브랜드 신뢰도 제고를 목표로, 장기렌트의 올바른 정보를 전달하고 고객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마련됐다.

 


팝업 현장에서는 차량을 소유하지 않고도 신차를 운행할 수 있는 장기렌트/리스의 합리적인 장점과 함께 ▲ 초기 비용 절감 ▲ 차량 유지·관리 편의성 ▲ 세제 혜택 등 실질적인 이점이 상세히 소개됐다. 특히, 기존에 ‘법인용’ 혹은 ‘중고차’ 중심으로 인식되던 장기렌트 서비스가 개인 고객도 충분히 활용할 수 있는 합리적 대안임을 알리는 계기가 되었다는 평가다.

투데이즈카는 이번 팝업스토어를 통해 ▲ 1:1 장기렌트 비교 전문 상담 ▲ SNS 인증 이벤트 ▲ 즉석 경품 증정 등 고객 참여형 프로그램을 다채롭게 운영하며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현장 방문객들은 “온라인으로만 접하던 서비스를 직접 체험하니 신뢰가 훨씬 커졌다”는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현장 설문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약 78%가 ‘장기렌트에 대한 인식이 긍정적으로 변했다’고 답변했으며, ‘장기렌트는 복잡하고 불투명하다’는 기존의 소비자 편견이 상당 부분 해소된 것으로 나타났다.



투데이즈카는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 도심권 체험형 쇼룸 확대 ▲ 렌트 데이터 기반 맞춤형 추천 서비스 개발▲ 고객 참여형 오프라인 이벤트 정례화 등 온·오프라인 통합 모빌리티 플랫폼으로의 성장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투데이즈카 마케팅 담당자는 “이번 팝업스토어는 단순한 장기 렌트 중개가 아닌, 고객과 진정성 있게 소통하는 모빌리티 브랜드로의 도약을 알리는 첫 발걸음이었다”며 “앞으로도 고객과 직접 만나는 현장 접점을 지속 확대해, 투명하고 신뢰할 수 있는 브랜드로 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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