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세븐나이츠2', 신규 영웅 '푸른빛의 궤적 타카' 추가

김형규 / 기사승인 : 2021-11-05 15:25:02
출시 1주년 기념 이벤트 실시

넷마블은 모바일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세븐나이츠2’에 신규 전설 영웅 '푸른빛의 궤적 타카'를 업데이트했다고 5일 밝혔다.

푸른빛의 궤적 타카는 공격형 근거리 영웅으로 출혈을 이용해 피해를 주는 딜러이다. 아군의 방어 무시 효율과 단일 스킬 피해량을 증가시키는 광역 버프로 PVE 콘텐츠에 유용하다. 이번 영웅은 태오와 오를리의 양자이자 나이트 크로우의 일원이라는 설정이다.
 

▲ '세븐나이츠2'에 신규 전설 영웅 '푸른빛의 궤적 타카'가 업데이트됐다 [넷마블 제공]

 

또한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돌격진형2 ▲방어진형2 ▲속공진형2이 추가됐다.

돌격진형2는 캐릭터 공격속도‧공격력이 상승한다. 방어진형2는 배치된 캐릭터들의 피해가 감소하고, 공격력 손실을 최소화하는 밸런스형이다. 속공진형2은 캐릭터 공격속도가 다른 진형과 비교해 크게 증가한다.

넷마블은 세븐나이츠2 출시 1주년을 맞아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오는 25일까지 스페셜 출석 이벤트가 열린다. 이벤트 기간 내 14일 게임에 접속하면 전설 보석 소환권과 붉은 정수, 전설 영혼석 파편 등 다양한 보상을 받는다.

이에 더해 총상금 300만 원 규모 이용자 코스튬(의상 아이템) 공모전 ‘유리의 의상실 신상 공모전’을 오는 18일까지 개최한다. 우승자에게는 상금과 상품, 게임 속 재화를 제공하고 당선 작품은 실제 코스튬으로 제작된다.

한지훈 넷마블 사업그룹장은 "세븐나이츠2 출시 1주년에 앞서 풍성한 혜택을 제공하는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이에 그치지 않고 1주년 시점까지 여러 인기 아이템들을 증정하며 이용자들에게 감사를 표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메가경제=김형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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