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래프톤 '칼리스토 프로토콜', 지스타 현장서 인기...“대기열만 1시간”

김형규 / 기사승인 : 2022-11-18 15:39:07
20일까지 칼리스토 프로토콜 시연 진행

크래프톤이 지난 17일부터 오는 20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국제 게임 전시회 ‘지스타 2022’에 참가해 신작 ‘칼리스토 프로토콜’을 시연했다고 18일 밝혔다.

칼리스토 프로토콜 시연 부스와 부대 행사에는 칼리스토 프로토콜의 출시를 고대하는 팬들이 대거 방문해 긴 대기열을 이루며 인기를 입증했다.
 

▲ 지스타 2022의 칼리스토 프로토콜 무대 이벤트 현장 [사진=크래프톤 제공]

 

크래프톤은 지스타 부스 내 스트라이킹 디스턴스 스튜디오(SDS)의 서바이벌 호러 게임 칼리스토 프로토콜을 내달 2일 공식 출시 전 플레이 할 수 있는 시연 존과 트레일러 영상관을 마련했다.

지스타를 방문한 관람객들은 칼리스토 프로토콜 시연을 위해 안전 요원의 연령 확인 후 1시간 이상 기다려야 했다. 지스타 방문객들은 오는 20일까지 칼리스토 프로토콜 시연에 참여할 수 있다.

지스타 3일차인 오는 19일 오전에는 인플루언서 ‘침착맨’이 무대에 올라 칼리스토 프로토콜 시연 후기를 공유하고 관람객 대상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아울러 크래프톤은 칼리스토 프로토콜의 공식 론칭 트레일러를 지스타 기간 중 크래프톤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했다.

이 게임은 주인공 제이콥이 미지의 전염병으로 온 칼리스토가 대혼란에 빠진 가운데 ‘유나이티드 주피터 컴퍼니’의 중심부에 숨겨진 흑막을 파헤치는 한편 그의 뒤를 쫓는 괴물에 맞서는 내용을 담았다.

크래프톤 지스타 부스에서는 칼리스토 프로토콜 외에도 ‘PUBG: 배틀그라운드’, ‘문브레이커, 디펜스 더비 등 독립 스튜디오들의 게임을 소개하고 있다.

 

[메가경제=김형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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