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 ‘리니지 클래식’, 티저 사이트 오픈

이석호 / 기사승인 : 2021-06-09 16:03:46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 이하 엔씨(NC))가 PC온라인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리니지 클래식(Lineage Classic)’ 티저 사이트를 오픈했다고 9일 밝혔다.

엔씨는 오는 16일 티저 사이트에서 리니지 클래식 관련 소식을 공개할 계획이다. 리니지 클래식 티저 사이트는 엔씨 사옥에서 컨퍼런스를 진행하는 콘셉트로 운영된다. 

 

▲ 엔씨소프트 제공


이용자는 16일부터 리니지 클래식 관련 개발자 키노트, 시네마틱 영상 등을 감상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리니지 클래식 티저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메가경제=이석호 기자]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석호
이석호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치매약 '콜린알포' 안전성 논란 종지부…신장암 위험 '이상無'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인지기능 개선 목적으로 널리 처방되는 콜린알포세레이트가 신장암 위험을 낮춘다는 근거는 확인되지 않은 근거로 나타났다. 다만 장기간 복용해도 신장암 발생 위험을 높이지 않는 것으로 나타나 종양학적 안전성은 확인됐다. 5일 서울대병원에 따르면 박상민 가정의학과 교수 연구팀이 국민건강보험공단 빅데이터를 활용해 콜린알포세레이트 처방

2

빙그레, '부라보콘 전국 어린이 바둑대회' 개최
[메가경제=심영범 기자]빙그레가 국내 최대 규모의 어린이 바둑대회인 '제3회 부라보콘 전국 어린이 바둑대회'를 개최하며 어린이 바둑 저변 확대에 나선다. 빙그레는 재단법인 한국기원이 주최·주관하는 '제3회 부라보콘 전국 어린이 바둑대회'를 후원한다고 5일 밝혔다. 이 대회는 국내 어린이 바둑대회 가운데 최대 규모와 최고 수준의

3

차는 못 사도 이동은 해야 한다…20대 3명 중 1명 ‘지쿠’ 탄다
[메가경제=주영래 기자] 차량 구매 부담은 커지고 이동 수요는 늘어난 20대 청년층 사이에서 공유 모빌리티가 생활 교통수단으로 빠르게 자리 잡고 있다. 전기자전거와 전동킥보드를 운영하는 지쿠는 20대 누적 가입자가 220만명을 넘어서며 국내 20대 인구 3명 중 1명 이상이 이용하는 플랫폼으로 성장했다.5일 지쿠에 따르면 자사 서비스에 가입한 20~29세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