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 '유니버스', 영재·EPEX 플래닛 내달 8일 공개

이석호 / 기사승인 : 2021-05-31 10:48:34
  • -
  • +
  • 인쇄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 이하 엔씨(NC)) 케이팝(K-POP) 엔터테인먼트 플랫폼 ‘유니버스(UNIVERSE)’는 내달 8일 ‘영재’와 ‘EPEX(이펙스)’의 플래닛(Planet)을 공개한다고 31일 전했다.

플래닛은 유니버스의 아티스트별 공간이다. 영재와 EPEX는 유니버스에 마련된 다양한 콘텐츠로 전세계 팬들과 소통하고, 온오프라인 행사에도 참여할 계획이다.

 

▲ (왼쪽부터) EPEX, 영재 [엔씨소프트 제공]


영재는 지난 2014년 GOT7(갓세븐)의 메인보컬로 데뷔한 아티스트다. 최근 뮤지컬, 드라마 등 다양한 분야로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다.

EPEX는 이번 플래닛 공개와 동시에 데뷔하며 팬들과 소통에 나선다. 데뷔 전 출연한 리얼리티 프로그램에서 후속곡 선정을 위한 팬 투표를 유니버스에서 진행하기도 했다.

두 아티스트의 합류로 유니버스에서는 총 18팀이 활동하게 된다. 유니버스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와 SNS에서 확인할 수 있다.

 

[메가경제=이석호 기자]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석호
이석호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국가철도공단, 노반·건축 분야 공단-협력사 ‘신년간담회’ 개최
[메가경제=문기환 기자] 국가철도공단 건설본부는 2026년 철도건설 사업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현장의 안전 강화 및 청렴한 입찰문화 확산을 위해 ‘공단-협력사 신년간담회’를 4일 공단 본사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노반, 건축 분야의 시공 및 엔지니어링 협력사 관계자 등 약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현장 스마트 안전관리 확대, 건설사업관리

2

하남돼지집, 서울역에서 '상권 맞춤 디자인' 매장 선보여
[메가경제=정진성 기자] 프리미엄 삼겹살 전문점 하남돼지집(대표 장보환)이 서울역 동자동에 매장을 오픈하며, '상권별 맞춤 디자인' 전략을 본격화했다. 이번 서울역점은 지역 특성과 고객층에 따라 공간을 다르게 설계하는 하남돼지집의 새로운 비전을 보여주는 상징적인 매장이다. 서울역점의 가장 큰 특징은 '오피스 상권에 맞춘 디자인'

3

넥센타이어, 지난해 매출 3조1896억…전년 대비 12% 증가
[메가경제=정호 기자] 넥센타이어는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 3조1896억 원, 영업이익 1703억 원을 기록했다. 매출은 전년 대비 12% 증가하며 5년 연속 사상 최대치를 경신했다. 지난 2019년 연 매출 2조 원을 처음 돌파한 이후 6년 만에 3조 원을 넘어섰다. 유럽공장 2단계 증설 물량이 본격 반영되며 외형 성장을 이끌었다는 평가다. 신차용(OE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