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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경제=양대선 기자] 글로벌 스포츠·문화 IP 및 실물자산 브랜드 전문 플랫폼 레어온(Rare-On)이 '라젠카(Lazenca)' 상표권을 기반으로 한 TCG 컬렉터블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레어온은 라젠카 상표권에 대한 정식 사용 계약을 체결하고, 라젠카 상표권을 활용한 TCG 컬렉터블 상품의 공동 기획, 제작 및 유통·판매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기로 확정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라젠카 상표권을 기반으로 레어온만의 독창적인 감각과 기획력을 더해 새롭게 창작한 독자적 디자인으로 전개된다.
협력 주체들은 검증된 상표권 독점 사용 권리를 바탕으로 완성도 높은 실물·디지털 TCG 컬렉터블 제품군을 구축하고, 글로벌 팬덤을 아우르는 다각화된 유통 네트워크를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이번 TCG 컬렉터블 프로젝트는 단순한 상표 활용을 넘어, 독창적인 창작 디자인을 결합해 높은 소장 가치와 팬덤 중심의 독자적인 컬렉터블 생태계를 구축하려는 레어온의 사업 비전과 궤를 같이한다.
레어온은 경쟁력 있는 상표권 및 IP 라인업을 바탕으로 글로벌 라이선싱 사업 구조를 지속해서 확장해 나가고 있다.
레어온 황현기 대표는 "'라젠카' 상표권을 활용해 레어온의 새로운 창작 디자인이 더해진 프리미엄 TCG 제품을 선보이게 되어 뜻깊다"며, "자사가 보유한 독보적인 상품 기획력과 글로벌 유통 인프라를 바탕으로 스포츠를 넘어 엔터테인먼트 시장에서도 실체 있는 성과를 만들어내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레어온은 '라젠카' 상표권 활용 TCG 프로젝트를 필두로 글로벌 콘텐츠 라인업을 대폭 확장하고, 차별화된 프리미엄 IP 및 상표권 중심의 실물 컬렉터블 비즈니스를 한층 공격적으로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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