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터 온라인몰 ‘넷마블스토어’, 넷마블 IP ‘쿠야’ 신상품 출시

이석호 / 기사승인 : 2021-08-04 19:34:48

넷마블(대표 권영식, 이승원)은 캐릭터 온라인몰 ‘넷마블스토어’에서 자체 IP ‘쿠야(KUYA)’ 신상품을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상품은 쿠야에서 동글동글 귀엽고 앙증맞은 매력을 갖춘 ‘주먹밥 쿠’ 캐릭터를 활용한 그립톡, 데코스티커, 씰스티커 등 3종이다. 쿠야 마그넷, 슬림파우치, 키링, 마우스패드 등도 이달 중 순차적으로 출시할 예정이다. 

 

▲ 넷마블스토어 주먹밥 쿠 신상품 출시 [넷마블 제공]


이외에도 양파, 샐러리, 참외, 똥군 등 다양한 ‘쿠야’ 캐릭터를 활용한 봉제인형, 반팔티, 모찌인형, 키링인형, 하이루프 폰 스트랩, 미니 룽키링 등 상품도 넷마블스토어에서 함께 만나볼 수 있다.

넷마블 IP사업실 윤혜영 실장은 “‘쿠야’는 기존 ‘쿵야’ IP를 리뉴얼하면서 글로벌 IP로 발전시켜나가기 위해 보다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는 명칭으로 변경한 것”이라며 “최근 유명인 닮은꼴 짤툰으로 인기몰이 중인 ‘주먹밥 쿠’를 비롯해 쿠야 캐릭터들이 이용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어 소비 트랜드에 맞춘 신상품을 지속 출시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넷마블 공식 온라인 매장 넷마블스토어는 넷마블 대표 캐릭터 ㅋㅋ(크크), 토리, 밥, 레옹 등으로 구성된 ‘넷마블프렌즈’ 캐릭터 상품을 비롯해 ‘모두의마블’, ‘세븐나이츠’, ‘BTS월드’, ‘스톤에이지 월드’, ‘쿠야’ 등 넷마블 인기 게임 IP를 활용한 상품을 판매하고 있다.

 

[메가경제=이석호 기자]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석호
이석호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81층 들어설 성수동 삼표부지 개발 '일시정지'…성동구 "공공기여 유효, 해법 찾을 것"
[메가경제=정태현 기자] 성수동 삼표레미콘 부지 복합개발 사업이 국토교통부 수도권정비실무위원회 심의에서 보류되자 성동구가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한 해법 마련에 나섰다. 성동구는 관계기관이 사업의 공공적 가치와 지역 발전 효과를 함께 고려해 합리적인 대안을 마련해야 한다는 입장이다.5일 성동구에 따르면 국토부 심의 보류에도 삼표부지 복합개발에 따른 6054억

2

넷마블, 2Q 영업이익 801억원…신작 효과 매출 성장·수익성 둔화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넷마블은 연결 기준 올해 2분기 매출 7492억원, 영업이익 801억원, 당기순이익 2039억원을 기록했다고 5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4.4%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20.8% 감소했다. 당기순이익은 27.3% 늘었다. 전 분기와 비교하면 매출은 15.0%, 영업이익은 50.8% 각각 증가한 반면 당기순이익은 3.3% 감소

3

디노티시아, AI 스토리지로 글로벌 무대 섰다…FMS 2026 어워드 수상
[메가경제=주영래 기자] 장기기억 인공지능(AI) 및 반도체 통합 솔루션 기업 디노티시아가 자체 개발한 AI 스토리지 기술로 글로벌 메모리·스토리지 시장에서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AI 연산 경쟁이 GPU를 넘어 데이터 저장과 검색 영역으로 확산하는 가운데, 소프트웨어와 전용 반도체를 결합한 사업 모델로 시장 공략에 나선다는 전략이다.디노티시아는 미국 캘리포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