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제2의 나라' 이용자 대상 '프리 페스티벌' 22일 개최

이석호 / 기사승인 : 2021-05-18 22:16:49

넷마블(대표 권영식, 이승원)은 출시 예정인 감성 모험 RPG <제2의 나라: Cross Worlds>(이하 제2의 나라, 개발사 넷마블네오)의 프리 페스티벌(Pre Festival)을 오는 22일 오후 1시부터 지타워에서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프리 페스티벌은 이용자들이 <제2의 나라>를 미리 만나보는 온·오프라인 행사다. 현장에는 코로나19 방역 지침으로 추첨을 통해 초청된 이용자 30명이 참석하며, 주요 프로그램은 누구나 볼 수 있도록 유튜브 '넷마블TV', 아프리카TV, 넷마블 페이스북 페이지 등에서 생중계한다.
 

▲ 넷마블 제공


넷마블은 행사장 내에 <제2의 나라> 세계관을 기반으로 한 다양한 이벤트 존을 마련하고 게임토크, 유명 인플루언서와 함께 하는 이벤트 매치, 자유 시연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게임토크는 개발진이 이용자들 질의에 직접 답하는 시간으로 꾸며진다.

이번 행사에는 박상현 캐스터, 곽민선 아나운서, 유튜버 김성회 씨, 손민수 씨를 포함해 BJ 릴카, 저라뎃, 난닝구, 킹기훈, 화정이 참여한다. 이외에도 유명 인플루언서들이 현장을 방문해 이용자들과 함께 하는 시간을 가진다.

내달 10일 출시하는 <제2의 나라>는 레벨파이브와 스튜디오 지브리가 협력한 판타지 RPG '니노쿠니'를 모바일 RPG로 재해석한 작품으로, 원작의 세계관을 새롭게 구성해 카툰 렌더링 방식의 3D 그래픽 기반 구현으로 극장판 애니메이션을 보는 듯한 재미를 선사한다.

현재 <제2의 나라> 는 사전등록 진행 중이며, 참여자 모두에게 이마젠 '우왕', ‘신남 후냐’ 게임 이모티콘, ‘HP 소형 포션 100개’, ‘골드 5만’을 선물하고, 친구 초대미션을 달성하면 출시 후 사용할 수 있는 '우다닥 모자', ‘코스튬 뽑기권(10장)’을 증정한다.

게임과 이번 행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메가경제=이석호 기자]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석호
이석호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81층 들어설 성수동 삼표부지 개발 '일시정지'…성동구 "공공기여 유효, 해법 찾을 것"
[메가경제=정태현 기자] 성수동 삼표레미콘 부지 복합개발 사업이 국토교통부 수도권정비실무위원회 심의에서 보류되자 성동구가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한 해법 마련에 나섰다. 성동구는 관계기관이 사업의 공공적 가치와 지역 발전 효과를 함께 고려해 합리적인 대안을 마련해야 한다는 입장이다.5일 성동구에 따르면 국토부 심의 보류에도 삼표부지 복합개발에 따른 6054억

2

넷마블, 2Q 영업이익 801억원…신작 효과 매출 성장·수익성 둔화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넷마블은 연결 기준 올해 2분기 매출 7492억원, 영업이익 801억원, 당기순이익 2039억원을 기록했다고 5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4.4%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20.8% 감소했다. 당기순이익은 27.3% 늘었다. 전 분기와 비교하면 매출은 15.0%, 영업이익은 50.8% 각각 증가한 반면 당기순이익은 3.3% 감소

3

디노티시아, AI 스토리지로 글로벌 무대 섰다…FMS 2026 어워드 수상
[메가경제=주영래 기자] 장기기억 인공지능(AI) 및 반도체 통합 솔루션 기업 디노티시아가 자체 개발한 AI 스토리지 기술로 글로벌 메모리·스토리지 시장에서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AI 연산 경쟁이 GPU를 넘어 데이터 저장과 검색 영역으로 확산하는 가운데, 소프트웨어와 전용 반도체를 결합한 사업 모델로 시장 공략에 나선다는 전략이다.디노티시아는 미국 캘리포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