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제2의 나라', 라이브 커머스 시청자 수 14만 명 돌파

이석호 / 기사승인 : 2021-05-24 16:00:19

넷마블(대표 권영식, 이승원)은 지난 21일 오후 8시부터 네이버 쇼핑라이브를 통해 진행한 감성 모험 RPG <제2의 나라: Cross Worlds> 라이브 커머스가 시청자 수 14만 명을 돌파하며 성공적으로 진행됐다고 24일 밝혔다.

딘딘, 홍진호, 오하영이 참여한 라이브 커머스는 내달 10일 출시하는 <제2의 나라> 사전등록을 알리기 위해 기획됐으며, 출연자들이 직접 캐릭터 커스터 마이징과 함께 '마녀의 숲', '모엘 숲', '타오르 사막', '코에루코 설원' 등 게임 지역을 소개했다.
 

▲ 넷마블 제공


특히, <제2의 나라> 전투 콘텐츠인 '하늘섬 대난투', '차원의 경계'를 시연할 때는 출연진들이 진정으로 즐기면서 플레이를 해 시청자 수가 급등하기도 했다.

<제2의 나라> 라이브 커머스는 네이버 쇼핑라이브에서 다시 볼 수 있다.

<제2의 나라>는 레벨파이브와 스튜디오 지브리가 협력한 판타지 RPG '니노쿠니'를 모바일 RPG로 재해석한 작품으로, 원작의 세계관을 새롭게 구성, 카툰 렌더링 방식의 3D 그래픽을 기반으로 해 극장판 애니메이션을 보는 듯한 재미를 선사한다.

현재 사전등록 진행 중이며, 참여자 모두에게 이마젠 '우왕', ‘신남 후냐’ 게임 이모티콘, ‘HP 소형 포션 100개’, ‘골드 5만’을 선물하고, 친구 초대미션을 달성하면 출시 후 사용할 수 있는 '우다닥 모자', ‘코스튬 뽑기권(10장)’을 증정한다.

게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메가경제=이석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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