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시삼십삼분, 2분기 영업익 22억

조철민 / 기사승인 : 2015-08-14 21:20:05
  • -
  • +
  • 인쇄

[메가경제 조철민 기자] 모바일 게임사 네시삼십삼분이 올해 2분기 매출 640억원, 영업이익 22억원을 달성했다고 14일 공시했다.


매출은 지난해보다 28.4% 증가했다. 이는 기존 게임 '블레이드 for Kakao'와 '영웅 for Kakao'가 꾸준히 인기를 유지하고, 신작 '돌격전차 for Kakao'와 '외계침공 for Kakao' 등이 선전했기 때문이다.


네시삼십삼분은 비상장사란 이유로 당기순이익과 지난해 대비 영업이익 증감률은 공개하지 않았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조철민
조철민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동원F&B, '월드푸드테크 컨펙스 2026' 최고상 수상…블루 프로틴 경쟁력 입증
[메가경제=주영래 기자] 동원F&B는 최근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월드푸드테크 컨펙스 2026(WFT26 ConfEx)' 시상식에서 최고상인 그랜드 프라이즈(Grand Prize)를 수상했다고 9일 밝혔다.월드푸드테크 컨펙스는 전 세계 푸드테크 분야 전문가와 정부 관계자, 기업 리더들이 참여해 미래 식품 산업의 발전 방향과 기술

2

응원도 패션도 빨간색…LF, 레드 아이템 판매 급증
[메가경제=주영래 기자] 강렬한 존재감과 활력을 상징하는 레드 컬러가 올여름 패션 시장의 핵심 트렌드로 부상하고 있다. 글로벌 스포츠 이벤트를 앞두고 응원 문화가 확산되는 가운데 '토마토코어(Tomatocore)' 트렌드까지 더해지면서 의류와 골프웨어, 액세서리 전반에서 레드 컬러 제품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는 모습이다.LF는 주요 브랜드의 레

3

'검은 반도체' 김, 육지에서 키운다…풀무원 새만금 프로젝트 본격화
[메가경제=주영래 기자] 풀무원이 새만금 국가산업단지에 국내 최초 김 육상양식 연구개발(R&D)센터를 착공하고 미래 수산업 혁신을 위한 산업화 기반 구축에 나선다.풀무원은 9일 전북 새만금 국가산업단지에 김 육상양식 기술 실증과 산업화 모델 개발을 위한 '김 육상양식 R&D센터'를 착공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해양수산부가 추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