펍지, 지스타 2018서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스트리트 챌린지' 한국대표 4명 선발

조철민 / 기사승인 : 2018-11-24 21: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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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스 현장에 방문객 12만명 성료

[메가경제 조철민 기자] 펍지주식회사(대표 김창한)가 '지스타(G-STAR) 2018'에서 부스 현장 방문객 12만명을 기록하며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인기를 입증했다고 19일 밝혔다.

지난 15일부터 18일까지 부산 벡스코(BEXCO)에서 진행된 국제게임전시회인 '지스타 2018'에서 펍지주식회사는 ‘KT 5G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스트리트 챌린지’ 현장 예선 및 한국 대표 선발전을 진행했다. 그 결과 MyWay주니, ROKJUSTHIS, Jaksal/삐에롱, ANC | Leaper7 등 4명을 한국대표로 최종 선발했다.




한국 대표 선발전에서 뽑힌 최종 4명의 플레이어에게는 순위별 상금과 함께 오는 29일부터 12월 1일까지 두바이에서 열리는 글로벌 파이널 대회 'PUBG 모바일 스타 챌린지'에 한국을 대표해 총 상금 60만 달러를 두고 결전을 펼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스트리트 챌린지는 지난 10월 12일을 시작으로 전국 14개 지역 및 온라인에서 예선전을 펼치고 지스타 2018까지 총 약 7500명의 참가자와 약 62만명의 관람객이 함께했다.

펍지주식회사는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스트리트 챌린지 외에도 현장 참관객을 위한 다채로운 이벤트와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펍지는 "이번 현장에 이벤트 참여를 비롯해 배틀그라운드 IP 기반으로 꾸며진 부스와 굿즈를 구경하기 위해 몰려든 팬들로 가득 찼다"고 밝혔다.

특히 보겸, 민경훈, 장동민, 마미손, 김희철, 설인아 등 유명 방송인 및 인플루언서가 부스 방문객과 함께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게임을 즐기는 스테이지 이벤트는 현장 분위기를 더욱 뜨겁게 만들었다. 평소 배틀그라운드를 즐기기로 유명한 인플루언서의 게임 플레이를 직접 볼 수 있는 기회인 만큼 온라인에서도 실시간 스트리밍을 통해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스트리트 챌린지의 누적 조회 수가 210만회를 돌파했다.

펍지주식회사 김창한 대표는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은 5월 출시 이후 꾸준한 인기를 모으며 6개월 만에 국내 가입자 1000만명을 넘어섰다. 이는 기존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팬뿐만 아니라,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스트리트 챌린지 참가자 및 시청자 여러분의 뜨거운 성원으로 가능했던 결과라 믿는다”며 “지스타 2018 기간 동안 펍지 부스에 방문해주신 배틀그라운드 팬들을 비롯한 모든 방문객께 다시 한 번 감사 드리며 앞으로도 유저와 교류할 수 있는 다양한 창구와 콘텐츠를 통해 적극적으로 소통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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