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람상조, 고객중심 가치 인정받아 한국우수브랜드평가대상 받아

정창규 / 기사승인 : 2020-06-18 17:39:48
  • -
  • +
  • 인쇄
고객만족 브랜드 부문 대상 수상, 선진화된 상조 서비스 구현 높이 평가 받아
상조서비스 체계화?전문성 갖추며 브랜드 가치 제고, 선도적 비대면 시스템 도입
최철홍 회장 “변화해 가는 고객 니즈를 적극 반영해 서비스 만들어 갈 것”
18일 서울 리베라 호텔에서 열린 ‘2020 한국우수브랜드평가대상’ 시상식에서 고객만족 브랜드 부문 대상을 이창우 보람그룹 대표이사가 수상했다.(사진=보람그룹)
이창우 보람그룹 대표이사가 ‘2020 한국우수브랜드평가대상’ 시상식에서 고객만족 브랜드 부문 대상을 수상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사진=보람그룹)

[메가경제= 정창규 기자] 보람상조(회장 최철홍)가 18일 ‘2020 한국우수브랜드평가대상’에서 고객만족 브랜드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30년 업력의 보람상조는 고객중심경영 철학 아래 선진화된 상조 서비스 구현에 앞장선 점을 높이 평가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날 시상식은 서울 리베라 호텔에서 한국브랜드평가연구소 주최로 진행됐다. 한국우수브랜드평가대상은 고객만족경영으로 질 높은 소비 문화 정착에 앞장선 브랜드를 소개하며 소비자에게 올바른 소비 지표를 제공하기 위한 목적으로 제정됐다. 올해는 각 산업 분야의 35개 브랜드를 선정해 수상했다.


보람상조는 1991년 국내에 상조 서비스 개념이 생소하던 시기, 대한민국 최초의 장례용품 가격정찰제 등 체계화된 서비스를 선보여 눈부신 성장을 이뤄 왔다. 이 후 장례행사 직영센터?장례지도사교육원을 설립하며 전문성을 제고했다.


최근에는 업계 선도적으로 비대면 서비스 강화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스마트 전자청약 시스템 등 비대면 서비스를 선보였다. 또 신상품 580상품의 성공적인 홈쇼핑 론칭을 시작으로 TV홈쇼핑, SNS, 유튜브 등 다양한 채널로 확대해 갈 계획이다.


보람상조는 혁신 가치 제공의 결과로 업계 최다 회원인 245만 명을 모집하고, 23만여 건의 최다 장례행사를 진행했다. 또 선수금 1조 2천 5백억 원, 자산총액 1조 1천억 원을 달성하며 1등 상조기업으로 자리매김해 오고 있다.


최철홍 보람그룹 회장은 “고객 만족을 위해 새롭게 선보인 서비스들이 큰 사랑을 받고 보람상조 만의 브랜드 구축에 토대가 된 것으로 생각한다”며 “끊임없는 연구와 개발로 변화해 가는 고객 니즈를 적극 반영해 서비스를 만들어 갈 것이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정창규
정창규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부산 북구, 여성·소상공인 안심망 강화…관경 협력 ‘안전 증진’ 협약 체결
[메가경제=박성태 기자] 부산 북구가 여성과 아동, 노인 등 사회적 약자를 포함한 구민 전체의 삶을 세심하게 보살피는 체감형 안전망 구축에 나섰다. 부산 북구는 지난 21일 여성친화도시 조성 및 안심 지역사회 구축을 위해 부산북부경찰서 등 유관 기관과 ‘지역사회 안전 증진 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구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2

"'비임상+임상' 한 번에"…지씨씨엘, 글로벌 신약개발 동맹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지씨씨엘(GCCL)이 글로벌 비임상 CRO(임상시험수탁기관) 젬파마텍(GemPharmatech)과 전략적 협력에 나서며 신약개발 전주기를 아우르는 통합 서비스 체계 구축에 속도를 낸다. 지씨씨엘은 지난 21일 젬파마텍과 글로벌 신약개발 서비스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비임상 연구부터

3

GNM자연의품격, 조정석 신규 CF 공개…올인원 멀티팩 6종 라인업으로 건강관리 시장 공략
[메가경제=정진성 기자] (주)지엔엠라이프의 GNM자연의품격이 전속 모델 조정석과 함께한 신규 TV 광고를 공개하고, 소비자 맞춤형 건강관리를 위한 올인원 멀티팩 6종 라인업을 완성하며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광고는 '올인원 뉴트리션 멀티비타민 유산균'을 주인공으로 한 신규 캠페인으로, 누적 판매량 2,000만 판을 돌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