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푸드, 오븐과 직화로 2번 구운 ‘의성마늘 직화양념구이’ 출시

정창규 / 기사승인 : 2020-07-08 17:41:24
  • -
  • +
  • 인쇄
진한 갈비양념 발라 오븐과 직화로 2번 구워내 육즙과 불향 가득한 고기구이
표면에 격자 형태의 홈을 내 양념이 잘 배고, 손쉽게 한 입 크기로 자를 수 있어
구워서 밥 반찬으로, 꼬치에 꽂아 안주로, 야채와 볶아 도시락 반찬으로 즐길 수 있어
의성마늘 직화양념구이.(사진=롯데푸드)
의성마늘 직화양념구이.(사진=롯데푸드)

[메가경제= 정창규 기자] 캠핑을 나가지 않아도 집에서 바비큐의 맛을 즐길 수 있는 제품이 출시됐다.


롯데푸드(대표이사 조경수)가 진한 갈비양념을 발라 오븐과 직화로 2번 구운 고기구이 ‘의성마늘 직화양념구이’를 출시한다고 8일 밝혔다.


의성마늘 직화양념구이는 국내산 돼지고기와 우리 땅에서 자란 의성마늘로 맛을 낸 제품이다. 진한 갈비양념을 바른 뒤 오븐에서 노릇하게 굽고, 이를 뜨거운 직화로 한번 더 구워 한층 풍부한 육즙과 불향 가득한 맛을 살렸다.


제품 표면에 석쇠에서 구운 듯한 격자 형태의 홈을 내 양념이 잘 배고 더욱 진한 갈비양념 특유의 맛을 느낄 수 있다. 또 홈 모양대로 자르기만 하면 손쉽게 한 입 크기의 큐브 형태로 만들 수 있어 먹기에도 간편하다.


260g 제품 하나가 130g 소포장 2팩으로 구성되어 있어, 한 끼에 한 팩씩 필요한 만큼 간편히 즐길 수 있다. 바로 구워서 밥 반찬으로 먹을 수도 있고, 꼬치에 꽂아 안주로도 즐길 수 있다. 또한 야채와 함께 볶으면 도시락 반찬 등으로 사용하기 적합하다.


프라이팬에서 앞뒤로 뒤집어가며 노릇하게 구우면 완성되며, 그릴을 활용해 구우면 한층 깊은 맛으로 즐길 수 있다. 에어프라이어를 활용할 경우 제품에 기름을 살짝 바른 후 180℃에서 약 7분 조리하면 간편하게 완성할 수 있다.


롯데푸드 관계자는 “’의성마늘 직화양념구이’는 가정에서 간편하게 바비큐의 맛을 즐길 수 있도록 만든 제품이다”며 “밥 반찬이나 안주, 간식 등으로 모두 적합하며 다양한 조리법으로 맛있고 간편하게 완성할 수 있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정창규
정창규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KB금융-중진공, 안전기술 기업 50개 선정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KB금융그룹은 12일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하, 중진공)과 함께 진행하는 ‘중소기업 산업안전 구축 지원사업’의 안전기술 기업(이하, 공급기업) 50개 사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중소기업 산업현장은 대기업에 비해 안전 설비와 관리체계가 충분히 갖춰지지 않은 곳이 많아, 보다 촘촘한 예방 지원이 필요한 분야로 꼽힌다. 특히 지방 소재 중

2

NH농협銀, 농식품기업여신 GD 발대식 개최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NH농협은행은 10일 서울 중구 본사 신관에서 K-푸드 관련기업 지원 확대와 생산적 금융 추진을 선도할 직원들의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해 ‘농식품기업여신 GD’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GD는 ‘Green Director’ 의 약자로, 생산적 금융을 추진하기 위해 선발된 농식품금융 특화 전문가를 의미한다. 전국 영업점의 핵

3

하나銀, 금융권 최초 ‘리디’ 협업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하나은행은 지난 10일 오후 을지로 본점에서 국내 대표 콘텐츠 플랫폼 기업 리디(RIDI) (이하, 리디)와 새로운 손님 경험 제공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하나은행 대표 모바일 앱 ‘하나원큐’ 금융 서비스와 리디만의 디지털 문화 콘텐츠를 결합한 다양한 협업을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하나은행은 이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