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빌 ‘별이되어라!’, 화보 여신 ‘신재은’ 홍보 모델 발탁

정창규 / 기사승인 : 2020-07-14 15:01:26
  • -
  • +
  • 인쇄
SNS 파워 인플루언서 신재은과 인기 모바일 게임의 만남 화제
신재은의 발랄하고 신선한 홍보 영상 통해 확 바뀐 게임성 부각, 기대감 높아져 ?
서비스 7년차 모바일게임 대표 스테디셀러, 꾸준한 업데이트와 유저 소통 바탕으로 인기 지속
게임빌 ‘별이되어라!’의 홍보모델로 발탁된 신재은.(사진=게임빌)
게임빌 ‘별이되어라!’의 홍보모델로 발탁된 신재은.(사진=게임빌)

[메가경제= 정창규 기자] 게임빌(대표 송병준)이 ‘별이되어라!’의 홍보 모델로 화보 여신 ‘신재은’을 발탁했다고 14일 밝혔다.


게임빌은 ‘별이되어라!’의 대규모 업데이트를 앞두고 프로모션 모델로 신재은을 발탁해 화제성 넘치는 홍보 영상을 촬영했다. 신재은은 베이글스러운 매력으로 인스타그램 팔로워 190만명을 확보한 파워 인플루언서이자 모델로서 화보, 뮤직비디오 등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번 ‘별이되어라!’의 홍보 영상은 신재은의 첫번째 TV CF 데뷔작이어서 더욱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번 홍보 영상에서 신재은은 중독성 있는 음악에 맞춘 경쾌한 댄스를 통해 청초하고 섹시 발랄한 모델 특유의 매력을 발산한다. 특히 ‘착착착착착’하는 후렴구에 맞춘 댄스에 유저 편의성을 강조한 게임 업데이트 내용이 자연스럽게 조화를 이룬다. ‘별이되어라!’가 출시 이후 여성 모델을 발탁한 것은 ‘오렌지 캬라멜’ 이후 두번째로, 이번 대규모 업데이트를 통해 이루어지는 신선한 변화와 맞물려 높은 홍보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된다.


해당 영상은 이달 16일부터 다양한 방송 매체와 네이버, 유튜브 등 온라인 매체를 통해 접할 수 있다.


‘별이되어라!는 플린트(대표 김영모)가 개발하고 게임빌이 서비스하는 판타지 모험 RPG다. 동화풍의 감성적인 그래픽과 탄탄한 스토리, 방대한 콘텐츠가 특징으로 지속적인 유저 소통과 꾸준한 업데이트를 통해 서비스 7년차에 접어든 국내 대표적인 모바일게임 스테디셀러다. 이 게임은 대규모 업데이트를 효과적으로 알리기 위해 ‘장성규’, ‘노라조‘ 등 주목받는 스타들과 함께 홍보 영상을 제작해 유저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고 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정창규
정창규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위메이드맥스 ‘윈드러너 키우기’, 양대 앱마켓 인기 1위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위메이드맥스의 신작 방치형 RPG ‘윈드러너 키우기’가 출시 나흘 만에 국내 양대 앱마켓 인기 순위 1위에 오르며 초반 흥행에 성공했다. 국내뿐 아니라 대만에서도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 인기 게임 정상에 오르며 글로벌 시장에서도 긍정적인 출발을 알렸다.위메이드맥스는 자회사 라이트컨이 개발한 ‘윈드러너 키우기’가 한국 구글 플레

2

우리금융, 2분기 순익 1조원 회복…상반기 순이익 1조6090억원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우리금융그룹이 2분기 순이익 1조원을 회복하며 실적 반등에 성공했다. 보험 편입 효과와 증권·카드 등 비은행 계열사의 실적 개선이 본격화되면서 상반기 순이익은 1조6000억원을 넘어섰다. 실적 개선을 바탕으로 연간 자사주 매입·소각 규모도 그룹 출범 이후 최대 수준으로 확대하며 주주환원 강화에도 나섰다.우리금융그룹은 25일 ‘202

3

넷마블, ‘뱀피르’ 흥행 잇고 TGS 출격…신작·현지화 ‘투트랙’으로 일본 공략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넷마블이 신작 공개와 라이브 서비스 강화라는 ‘투트랙’ 전략으로 일본 시장 공략에 속도를 높인다. 25일 업계 관계자들에 따르면 넷마블은 오는 9월 ‘도쿄게임쇼(TGS) 2026’에서 일본 이용자를 겨냥한 신작 3종을 선보이는 한편, 최근 일본 서비스를 시작한 ‘뱀피르’에는 현지 이용자 성향을 반영한 콘텐츠와 운영 정책을 적용하며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