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금융투자, 부천지점 복합점포로 새단장

황동현 / 기사승인 : 2021-03-23 09:22:17
개인자산관리와 기업금융을 전담하는 부천권 핵심점포로 발돋움
하나은행과 같은 공간에서 최적의 증권-은행 종합 금융솔루션 제공

 

[메가경제=황동현 기자] 하나금융투자는 부천지점을 하나은행 신중동역지점과 함께 증권-은행 복합점포로 새롭게 개점했다고 23일 밝혔다.

하나금융투자는 그룹 차원의 협업 전략인 One WM을 실행하기 위해 증권과 은행의 복합점포 중장기 전략을 수립해 이를 확대해 나가고 있으며 이번 부천지점 오픈으로 총 44개의 복합점포를 보유하게 됐다.

 

▲(오른쪽에서 두번째) 강민선 하나금융투자 WM총괄본부장이(사진왼쪽부터)조일환 하나금융투자 BK추진본부장, 김덕순 하나은행 부천지점 지역본부장, 김인섭 하나은행 신중동역지점장, 이기원 하나금융투자 부천지점장, 임상수 하나금융투자 금융추진본부장과 오픈식에 참석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하나금융투자 제공]

복합점포로 새단장한 부천지점은 증권과 은행 간의 협업 시너지를 통해 다양한 콜라보 영업 모델들을 선보여 손님을 위한 최적의 종합자산관리 서비스를 실현할 계획이다.

또한 부천지점은 개인손님의 자산관리뿐만 아니라 IPO, 기업자금 조달 등 증권사의 기업금융 기능과 은행이 제공하던 기업 대출 등을 바탕으로 증권과 은행의 종합 기업자산관리 서비스도 함께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강민선 하나금융투자 WM총괄본부장은 "부천지점을 통해 개인손님은 물론 기업들에게도 원스톱으로 자산관리가 가능한 종합 금융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며 "부천지점이 전국을 대표하는 핵심점포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황동현
황동현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SKT, 2027년 'UNGC 리드 기업' 선정
[메가경제=황성완 기자] SK텔레콤은 유엔글로벌콤팩트(UNGC) 한국협회가 주최한 ‘2026 코리아 리더스 서밋’에서 2027년 리드(LEAD) 기업에 위촉됐다고 3일 밝혔다. UNGC는 유엔이 2000년 출범시킨 세계 최대 규모의 기업 지속가능경영 협의체다. 기업이 인권·노동·환경·반부패 등에 관한 원칙을 경영에 내재화하고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 협력하도

2

크래프톤, '지스타 2026' 현장 프로그램 공개
[메가경제=황성완 기자] 크래프톤은 오는 19일부터 22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국제 게임 전시회 ‘지스타(G-STAR) 2026’에서 운영할 주요 현장 프로그램을 3일 공개했다. 크래프톤은 올해 10년 연속 지스타 참가를 맞아 ‘크래프톤 나우(KRAFTON NOW)’ 콘셉트 아래 출품작 5종의 개성을 살린 체험 공간을 마련한다. PUBG와 그룹 아이

3

서대문구, 연세대서 화학물질 유출·폭발 가정 재난대응훈련 실시
[메가경제=정태현 기자] 서대문구가 대학 연구시설에서 발생할 수 있는 화재와 화학물질 유출, 폭발 등 복합재난에 대비해 관계기관 합동훈련을 실시했다. 실제 재난 상황을 가정해 초기 대응부터 인명구조, 주민대피, 수습·복구까지 전 과정을 점검하고 기관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서대문구는 지난달 30일 연세대학교 신촌캠퍼스 과학원에서 서대문소방서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