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하반기 최고 기대작 '세븐나이츠2' 18일 정식 출시

최낙형 / 기사승인 : 2020-11-06 11:32:38
  • -
  • +
  • 인쇄
46종 캐릭터, 뛰어난 스토리, 고퀄리티 그래픽 재미 선사
시나리오 콘텐츠, 4인·8인 레이드, 결투장 콘텐츠 제공 예정
현재 사전등록 중…한정고급 펫, 게임재화 증정

[메가경제=최낙형 기자] 넷마블은 하반기 최고 기대작 모바일 수집형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세븐나이츠2'를 오는 18일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세븐나이츠2는 넷마블 대표 IP(지식재산권) '세븐나이츠'의 정통 후속작으로 전작의 20년 후 세계를 그리고 있다. 이 게임은 한편의 영화를 보는 듯한 스토리, 각양각색의 46종 캐릭터로 영웅 수집형 MMORPG라는 차별화된 재미를 선사한다.
 

▲ [사진=넷마블 제공]

특히 이 게임은 뛰어난 캐릭터성을 기반으로 한 전략 전투와 국내외 이용자에게 큰 반응을 얻은 스토리, 화려한 연출 등 전작의 특장점을 한 단계 발전한 모습으로 선보인다.

넷마블은 모바일 환경에서도 몰입도 높은 스토리 연출을 위해 캐릭터들의 표정, 액션, 연기뿐 아니라 개발실에 별도로 세븐나이츠 IP 스토리만 관리하는 전문 팀을 만들어 시나리오, 캐릭터 설정에 완성도를 높였다.

또 이 게임은 전략 전투의 재미를 최고치로 전달하기 위해 스킬의 다양화, 15개 유형의 진형, 마스터리 등이 존재하며, 전략적인 팀구성을 요구하는 시나리오 퀘스트, 4인·8인 레이드, 결투장(PvP) 등이 주요 콘텐츠로 제공된다.

현재 넷마블은 '세븐나이츠2' 사전등록을 공식 사이트에서 진행 중이다. 사전등록에 참여하면 한정판 고급 펫 ‘푸리’와 함께 5만 골드(게임재화)를 지급하며, 구글 플레이, 애플 스토어에서 사전등록을 진행하면 한정판 장비와 10만 골드를 추가로 증정한다.

이외에도 넷마블은 이용자들이 '세븐나이츠2'를 미리 만나볼 수 있도록 웹예능, 웹툰 등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최낙형
최낙형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위메이드맥스 ‘윈드러너 키우기’, 양대 앱마켓 인기 1위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위메이드맥스의 신작 방치형 RPG ‘윈드러너 키우기’가 출시 나흘 만에 국내 양대 앱마켓 인기 순위 1위에 오르며 초반 흥행에 성공했다. 국내뿐 아니라 대만에서도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 인기 게임 정상에 오르며 글로벌 시장에서도 긍정적인 출발을 알렸다.위메이드맥스는 자회사 라이트컨이 개발한 ‘윈드러너 키우기’가 한국 구글 플레

2

우리금융, 2분기 순익 1조원 회복…상반기 순이익 1조6090억원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우리금융그룹이 2분기 순이익 1조원을 회복하며 실적 반등에 성공했다. 보험 편입 효과와 증권·카드 등 비은행 계열사의 실적 개선이 본격화되면서 상반기 순이익은 1조6000억원을 넘어섰다. 실적 개선을 바탕으로 연간 자사주 매입·소각 규모도 그룹 출범 이후 최대 수준으로 확대하며 주주환원 강화에도 나섰다.우리금융그룹은 25일 ‘202

3

넷마블, ‘뱀피르’ 흥행 잇고 TGS 출격…신작·현지화 ‘투트랙’으로 일본 공략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넷마블이 신작 공개와 라이브 서비스 강화라는 ‘투트랙’ 전략으로 일본 시장 공략에 속도를 높인다. 25일 업계 관계자들에 따르면 넷마블은 오는 9월 ‘도쿄게임쇼(TGS) 2026’에서 일본 이용자를 겨냥한 신작 3종을 선보이는 한편, 최근 일본 서비스를 시작한 ‘뱀피르’에는 현지 이용자 성향을 반영한 콘텐츠와 운영 정책을 적용하며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